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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휴가각‘! 금요일 연차 쓰고 ’액티비티 여행 경비‘ 70% 지원받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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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휴가각‘! 금요일 연차 쓰고 ’액티비티 여행 경비‘ 70% 지원받아 떠나자~
  • 정하성 기자
  • 승인 2019.08.06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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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립·한국관광공사, 휴가비 지원 캠페인 실시

금요일 연차 쓰고 휴가지 지원받아 알뜰 국내 여행을 즐겨보자. 프립(Frip)과 한국관광공사는 '알차게 휴가각' 캠페인을 진행하고, 금요일 연차 쓰고 국내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에게 ‘프립의 인기 있는 액티비티 여행 경비’를 최대 70% 지원해준다.

이번 '알차게 휴가각' 캠페인은 국민의 휴가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캠페인 해당 액티비티는 '서핑'과 '래프팅' 체험을 포함한 △금진해변 당일치기 서핑스쿨과 △1박2일 영월 래프팅 여행이다.

▲ 사진/프립 제공

강릉 금진해변은 최근 서핑 입문자들에게 떠오르는 서핑 목적지로, 해안선 길이가 1km로 긴 편으로 다른 서퍼들과 부딪히지 않고 편안하게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금진해변 당일치기 서핑스쿨엔 왕복 버스비와 서핑보드 및 슈트 대여비, 서핑 강습비, 샤워 시설 및 탈의실 이용비가 포함된다.

또 1박2일 영월 여행은 동강 래프팅 체험에 석향 트레인 스테이 숙박, 서부시장 자유시간, 연탄구이 삼겹살과 강원도 묵은지 짜글이로 구성된 식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강원도 영월은 국내 최장 래프팅 코스로 알려진 동강은 물론 폐광마을인 석향, 올챙이 국수를 파는 '서부시장' 등의 명소로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다.

오는 9월부터 '트레킹' 테마의 여행이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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