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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산에 살어리랏다!’ 강원도 횡성으로 1박 2일 가족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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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산에 살어리랏다!’ 강원도 횡성으로 1박 2일 가족여행 떠나요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9.07.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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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가족 참가자 25일부터 모집

숲 속에서 가족끼리 단란한 하룻밤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보자.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이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7월31일∼8월1일 ▲8얼2∼3일 등 총 2회 ‘숲속에서 소통하는 행복 가족여행’을 테마로 진행된다.

▲ 술 속 해먹에 누워 힐링

참가 가족은 ▲잣나무 트리클라이밍, ▲숲속날기(짚라인), ▲해먹 힐링, ▲목공예 체험(다육화분만들기), ▲숲속 음악회 및 공연(댄스, 밴드, 전통음악) 등 숲속수련장에서 실내 캠핑하며 다양한 힐링·산림문화체험을 해볼 수 있다.

실내 캠핑에 필요한 텐트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다면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한 가족 당 9만 천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다.

한 회당 모집인원은 5가족(가족 당 4인 이내)으로 6세부터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트리 클라이밍 모습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 여름 특별 프로그램인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2일 가족여행’을 통해 성수기 예약을 하지 못한 가족들도 휴양림을 찾을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휴양림 직원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행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이 동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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