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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패키지로 알차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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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패키지로 알차게 즐겨요!
  • 정하성 기자
  • 승인 2019.07.15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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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관객은 ‘짐프렌즈’, 숙박+공연은 ‘바람 불어 좋은 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알차게 즐기고 싶다면 ‘짐프렌즈’, ‘바람 불어 좋은 밤’ 등 패키즈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보자.

짐프렌즈는 열혈 관객을 위한 티켓 패키지로, 일반상영작 10매에 상응한다. ‘짐프렌즈’는 일반상영 관람 시 1매 차감, 쿨나이트, JIMFF 라이브 뮤직 토크 관람 시 2매 차감, 음악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 관람 시 5매를 차감하는 시스템으로, 오늘(15일) 오후 2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한정수량 100매가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온라인과 현장에서 예매 가능한 예매인증번호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코드로 예매 가능한 특별 배지도 제공된다. 또한, 개막식 무료 입장권(1인 2매), 영화제 기간 게스트 센터(제천시민회관)에서 음료 1일 1회 제공, 특별 선물 등의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가격은 5만 5천원.

▲ 지난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썸머나잇 공연모습

또 ‘바람 불어 좋은 밤’은 숙박과 영화 및 공연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바람불어 좋은 밤’은 8월 9일 금요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 동안 △일반상영작을 관람하는 영화코스와 △원 썸머 나잇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연코스 △영화와 원 썸머 나잇 공연을 함께 즐길 3박 4일 이상의 장기 투숙객을 위한 COMBO코스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조식 서비스와 바밤Bar, 현장 이벤트 등의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숙소는 세명대학교 기숙사 세명학사와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 두 곳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티켓 타입과 숙소 타입에 따라 상이하다.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계자는 “패키지 프로그램은 매년 빠른 시간 내 매진되며 큰 관심을 받아온 만큼, 올해도 큰 인기를 끌며 조기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127편의 음악영화와 30여 편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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