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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 렌터카 ‘영 드라이버 할인요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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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 렌터카 ‘영 드라이버 할인요금’ 출시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1.07.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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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 저렴하게 차 빌려 떠나자

[투어코리아 = 이태형 기자]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www.alamo.co.kr)는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여행 떠나는 대학생들을 위해 ‘영 드라이버 할인요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영 드라이버 할인요금’은 해외 렌터카 이용 시 만 21세~24세의 운전자들에게 기본요금 외에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언더에이지 차지’가 포함돼 있어 보다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요금제다.

보통 해외 렌터카 이용 가능 연령은 만 21세부터지만 만 21세~24세의 운전자들은 기본요금에 ‘언더에이지 차지’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렌터카 브랜드마다 추가 요금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하루 당 $25를 부과한다.

특히 이번 요금제에는 언더에이지 차지뿐만 아니라 사고 시 운전 차량과 상대방 차량의 손실을 보상해주는 자차, 대인·대물 보험이 포함돼 있으며 차량반납 시 연료비를 따로 지불하지 않아도 돼 합리적이다.


가령, 1주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중형 사이즈의 차량을 미국 현지에서 빌릴 경우, 보험 및 연료비, 언더에이지 차지까지 더하여 $700~$800 정도. 그러나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 홈페이지에서 영 드라이버 할인 요금으로 예약 시 동일한 조건으로 $421이면 빌릴 수 있다.

알라모 렌터카는 별도의 앱을 다운받지 않아도 스마트폰에서 해외 렌터카 예약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상의 웹브라우저에서 alamo.co.kr을 입력하면 모바일에 최적화된 모바일 사이트(m.alamo.co.kr)로 자동 연결된다.

간편하게 실시간 예약 및 예약된 내역 확인은 물론, 이용하고자 하는 지점의 정보와 해외 렌터카 이용정보, 이벤트 소식까지 제공한다.


알라모 렌터카 관계자는 “렌터카는 자유 여행의 필수 동반자”라며 “특히 미주 지역의 광활한 대륙을 여행하고자 한다면 렌터카는 필수이기 때문에, 해외여행 전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렌터카 서비스를 알아보는 것이 유용하다”고 밝혔다. 문의 02-739-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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