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무더위"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8일 개장

김지혜 기자l승인2019.07.05l수정2019.07.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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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면 몰리는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인파

남해안 최고 여름 휴양지인 전남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이 이번 주 토요일(8일) 개장한다.

아울러 오는 27일과 8월 3일에는 한 여름 밤의 이벤트 ‘해양치유 쿨 콘서트’가 열려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신나는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줄 예정이다.

특히 27일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블루플래그’ 획득을 기념하는 선포식도 함께 열려, 인증서 전달과 블루플래그 깃발이 무대에서 힘차게 비상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날 콘서트에는 코요테 등 국내 유명 가수가 출연하고, 8월 3일에는 버즈의 민경훈이 등장해 피서객들과 신나는 여름밤의 축제를 꾸밀 계획이다.

또한 오는 19일부터 한 달 간 ‘여름 그리고 휴식’이란 주제로 해변 노르딕워킹과 필라테스, 입체 요가, 기공 체조, 모래찜질 등의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이날 금일 명사십리해수욕장, 신지 동고해수욕장, 생일 금곡 해수욕장, 약산 가사해수욕장 등 완도지역 해수욕장들이 전부 개장한다.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지난 4월 덴마크 코펜하겐에 소재한 국제단체 환경교육재단(FEE)으로부터 안전하고 친환경 해수욕장에만 붙여지는 ‘블루플래그’ 국제 인증을 받았다.


김지혜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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