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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흥행, 우수 선수 참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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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흥행, 우수 선수 참가 중요”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06.25 2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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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조직위원장, 전문가 자문회서 강조
▲ 25일 열린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관계전문가 자문회의

이시종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장은 25일 열린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흥행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는 것 ”이라고 강조하며, “엔트리 등록 마지막까지 조직위 사무국에서는 국제연맹과 긴밀히 협의할 것과 그 외 각 분야별로 누락되는 사항이 없도록 꼼꼼히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이날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대회 준비상황을 다양한 시각에서 점검하기 위한 관계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2017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과 개․폐회식 연출, 의전, 경기운영 및 지원 등 주요 분야별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국제적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개회식 연출방법에 대한 조언이 이어졌다.

아울러, 우수한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수송, 숙박, 의료서비스 등 경기지원 분야에 최선을 다하고 충북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선수촌 운영과 관리에도 정성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충북도와 충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SIF),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후원하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100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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