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항공권으로 여행 가성비 높여요!

김초희 기자l승인2019.06.21l수정2019.06.21 20: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나만의 가치 소비를 하는 ‘욜로(YOLO)’족들이 반가워할만한 항공권 특가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을 포기할 수 없다면 여행경비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공권 할인 혜택 챙기며 가성비 높은 여행을 떠나보자. 각 항공사들이 잇따라 내놓은 특가 항공권 소식을 소개한다.

에어서울, 6~10월 ‘동경’ 단독 특가 편도총액 ‘76,400원~’

에어서울이 오는 27일까지 인천~동경(나리타) 노선 단독 특가를 실시하고, 유류세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76,4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 탑승 기간은 6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특가항공권을 구입하려면 에어서울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일본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 교통카드(SUICA) 2,000엔권과 기념품 등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스타항공, 동계스케줄 오픈 기념 초특가 항공권 이벤트 실시

이스타항공이 2019-2020 동계스케줄 오픈을 기념해 1년에 딱 2번 진행되는 초특가 항공권 이벤트 레드페스타(Red Festa)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특가항공권 탑승기간은 10월 27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로 4개 국내노선, 24개 국제노선에 대해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가 ▲국내선 노선 12,500원 ▲일본노선 43,600원 ▲동남아·동북아 노선 63,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레드페스타 기간 동안 다음 시즌의 여행 계획에 맞춘 실용적인 가격의 항공권을 예매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싱가포르항공, 여름휴가 시즌 맞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

싱가포르항공이 인천발 동남아 및 호주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특가에 판매한다. 이번 특가는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 호주∙뉴질랜드 노선에 적용되며 전 노선 대상 여행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특가 할인 항공권은 이코노미 클래스 1인 왕복 요금 기준 ▲싱가포르 45만 1,000원 ▲몰디브 77만 3,000원 ▲발리 47만 1,000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1인 왕복 요금 기준 ▲ 싱가포르 75만 1,000원 ▲ 브리즈번 1백51만원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1인 왕복 요금 기준 ▲싱가포르 1백 47만 1,000원 ▲코사무이 1백 67만 4,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싱가포르항공은 NH 농협 카드와 공동 프로모션을 6월 30일까지 진행하고, NH 농협 카드를 이용해 인천, 부산-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구매시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추첨을 통해 인천-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1매(2명)와 싱가포르항공 항공기 모형(5명)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플러스

김초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 : (주)태건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5-87-36240  |  개인정보책임자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성란
발행인·편집인 유경훈  |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136 301호  |  대표전화 : 02-326-0002  |  webmaster@tournews21.com
투어코리아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종로 라 00420(등록연월일 2009년12월14일)
투어코리아뉴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491(등록·발행연월일 2014년12월18일)
Copyright © 2009 - 2019 투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