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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항공권으로 여행 가성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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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항공권으로 여행 가성비 높여요!
  • 김초희 기자
  • 승인 2019.06.21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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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가치 소비를 하는 ‘욜로(YOLO)’족들이 반가워할만한 항공권 특가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을 포기할 수 없다면 여행경비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공권 할인 혜택 챙기며 가성비 높은 여행을 떠나보자. 각 항공사들이 잇따라 내놓은 특가 항공권 소식을 소개한다.

에어서울, 6~10월 ‘동경’ 단독 특가 편도총액 ‘76,400원~’

에어서울이 오는 27일까지 인천~동경(나리타) 노선 단독 특가를 실시하고, 유류세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76,4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 탑승 기간은 6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특가항공권을 구입하려면 에어서울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일본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 교통카드(SUICA) 2,000엔권과 기념품 등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스타항공, 동계스케줄 오픈 기념 초특가 항공권 이벤트 실시

이스타항공이 2019-2020 동계스케줄 오픈을 기념해 1년에 딱 2번 진행되는 초특가 항공권 이벤트 레드페스타(Red Festa)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특가항공권 탑승기간은 10월 27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로 4개 국내노선, 24개 국제노선에 대해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가 ▲국내선 노선 12,500원 ▲일본노선 43,600원 ▲동남아·동북아 노선 63,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레드페스타 기간 동안 다음 시즌의 여행 계획에 맞춘 실용적인 가격의 항공권을 예매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싱가포르항공, 여름휴가 시즌 맞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

싱가포르항공이 인천발 동남아 및 호주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특가에 판매한다. 이번 특가는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 호주∙뉴질랜드 노선에 적용되며 전 노선 대상 여행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특가 할인 항공권은 이코노미 클래스 1인 왕복 요금 기준 ▲싱가포르 45만 1,000원 ▲몰디브 77만 3,000원 ▲발리 47만 1,000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1인 왕복 요금 기준 ▲ 싱가포르 75만 1,000원 ▲ 브리즈번 1백51만원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1인 왕복 요금 기준 ▲싱가포르 1백 47만 1,000원 ▲코사무이 1백 67만 4,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싱가포르항공은 NH 농협 카드와 공동 프로모션을 6월 30일까지 진행하고, NH 농협 카드를 이용해 인천, 부산-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구매시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추첨을 통해 인천-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1매(2명)와 싱가포르항공 항공기 모형(5명)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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