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뚜레일 열차타고 즐기는 '지리산 함양 명·탐·정 투어'

농뚜레일 열차 매주 토요일 운행, 개평마을 고택투어·솔송주 등 체험 풍성 이주현 기자l승인2019.06.18l수정2019.06.18 12: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관광객들이 솔송주 명인과 함께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함양군

함양으로 떠나는 농뚜레일 첫 열차가 운행을 시작했다.

지리산 함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농촌문화를 체험하는 농뚜레일 ‘지리산함양 명·탐·정 투어’의 첫 열차가 지난 15일 운행됐다.

함양군에 따르면 이날 농뚜레일 함양행 열차를 타고 온 32명의 관광객들은 먼저 고즈넉한 한옥의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에 도착해 종가비빔밥을 맛본 후 일두고택 등 고택투어를 즐겼다.

이어 식품명인 27호인 솔송주 명인과 소줏고리에서 증류주 내리기 체험에 이어 천년의 숲 상림공원으로 이동해 상림공원과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메인 무대가 될 산삼주제관을 둘러봤다.

농뚜레일은 논두렁, 두레, 레일 등 철도와 농촌과 관련된 단어로 구성된 신조어로‘농촌과 철도의 연결’이 주된 의미이다.

함양군에서 마련한 ‘지리산함양, 명(名)·탐(探)·정(情) 투어’ 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철도와 연계버스를 이용해 함양에 도착해 다양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리산함양 명·탐·정 투어 ‘농뚜레일’은 매주 토요일 1회 운영되며, 레츠코레일 누리집 농뚜레일 농촌체험 연계상품 코너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주현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플러스

이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 : (주)태건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5-87-36240  |  개인정보책임자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성란
발행인·편집인 유경훈  |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136 301호  |  대표전화 : 02-326-0002  |  webmaster@tournews21.com
투어코리아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종로 라 00420(등록연월일 2009년12월14일)
투어코리아뉴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491(등록·발행연월일 2014년12월18일)
Copyright © 2009 - 2019 투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