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전년대비 25% 성장한 ‘몰디브’...팜투어 인기 베스트 5리조트

아웃리거코노타·하이더웨이·디갈리·두짓타니·그랜드코디파루 조성란 기자l승인2019.06.10l수정2019.06.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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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로, 둘만의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신혼여행 선호도가 높은 몰디브. 올해에도 몰디브 인기는 여전했다.

팜투어의 ‘2019 봄·가을 허니문시즌 예약율 집계에 따르면, 전년대비 25% 성장한 것.

▲ 몰디브 아웃리거코노

이같은 몰디브 인기 요인으로 팜투어 권일호는 가격경쟁력을 꼽았다. 리조트 수준과 서비스 대비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인 몰디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리조트 선택이다. 이에 팜투어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고 높은 계약율을 보이는 ‘몰디브 베스트 리조트 5선’을 추천한다.

 

객실 나가면 바로 바다 ‘아웃리거코노타’

아웃리거 계열의 6성급 럭셔리 리조트 아웃리거코노타는 모든 객실이 코노타 해변으로 나갈 수 있게 바다와 연결돼 있다. 객실에서 나가면 바로 바다인 셈이다. 전 객실 개인 풀을 보유하고 있고, 메인 수영장 앞에 라군이 형성돼 있어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몰디브에서도 유명한 스킨스쿠버 포인트로 손꼽힌다. 객실 규모도 약 80평에 달한다.

▲ 몰디브 아웃리거코노

몰디브에서 가장 큰 섬에서의 휴양 ‘하이더웨이’

몰디브 하이더웨이는 초승달 모양을 한 몰디브에서 가장 큰 섬에 위치한 럭셔리 6성급 리조트로, 빌라 간 간격이 넓어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 이 전형적인 휴양형 리조트의 인피니티풀과 공용풀에서 수영하며 유유자적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미슐랭 3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다인 앤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아름다운 라군 압권 디갈리

유니버셜 계열의 모던한 럭셔리 리조트 ‘몰디브 디갈리’는 아름다운 라군과 넓은 모래사장, 뛰어난 수중환경을 지녀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좋다. 대담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현실도피적인 디갈리 만의 색채와 문화가 담겨있어, 한 폭의 수채화처럼 느껴진다.

에메랄드 빛 라군 즐기며 여유 만끽 ‘두짓타니’

태국계열의 두짓타니 몰디브는 오리엔탈풍의 럭셔리 리조트로 몰디브에서 가장 좋은 수중환경을 지닌 곳이다. 특히 새 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 빛 라군이 아름다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라만 바도 좋은 곳이다.

자연친화적 ‘그랜드코디파루’

연인 및 가족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리조트 몰디브 그랜드파크코디파루는 수중환경과 라군 모두 보유하고 있어 휴식을 취하기 좋다. 몰디브 그랜드파크코디파루는 섬은 작지만 일반 리조트의 3배 이상 큰 메인 수영장을 보유해 여유로운 수영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팜투어는 매주 주말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단독 프로모션 및 다양한 특전을 진행, 알뜰 허니문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령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아웃리거코노타 예약시 데판야끼 특별 식, 스파 30분, 잠수함(선셋크루즈 택1)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하이더웨이의 경우 30분 스파, 선셋크루즈, 자전거 무료 등을, 몰디브 디갈리의 경우 캔들라이트 디너(1회), 선셋크루즈(1회), 익스커션(1회) 등, 두짓타니의 경우 선셋 크루즈와 선셋 칵테일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그랜드코디파루 4박 특가가 제공된다.

<사진/팜투어 제공>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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