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드림아일랜드 ‘세이셸’로 오세요!

[하나투어여행박람회 현장 인터뷰] 아미야 조바노빅 데질 세이셸관광청 아·태 디렉터 조성란 기자l승인2019.06.07l수정2019.06.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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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이셸관광청 제공

“세이셸(Seychelles)은 생각만큼 멀지 않습니다.”

세이셸관광청 아미야 조바노빅 데질 아·태 디렉터가 7~9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리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세이셸이의 다양한 여행 매력을 알렸다.

아미야 조바노빅 데질 디렉터는 “세이셸이 굉장히 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이라며 “두바이를 경유해 갈 경우 모리셔스까지 7시간 걸린다면 세이셸은 5시간이면 닿을 수 있어 생각보다 가까운 곳”이라고 강조했다.

▲ 아미야 조바노빅 데질 세이셸관광청 아·태 디렉터

또한 “세이셸은 한번 방문하면 잊지 못할 정도로 꿈같은 시간을 선사하는 ‘드림 아일랜드’”로 “특히 프랄린, 마헤, 라디그 등 세이셸의 주요 3개 섬은 섬마다 제각각 다른 매력을 품고 있어, 세계 어디에서도 만나기 쉽지 않은 독특한 풍광을 즐길 수 있다”며 세이셸의 매력을 전했다.

인도양의 작은 섬 ‘세이셸(Seychelles)’은 115개의 섬으로 이뤄져있으며, ▲수도 빅토리아가 있는 ‘마헤섬’ ▲코코드메르 열매가 있는 프랄린,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와 CNN방송 선정 최고의 해변을 지닌 라디그 섬 등은 세이셸을 대표하는 빅 3섬이다.

뿐만 아니라 세이셸은 1억 5천만년 전 태곳적 원시림의 신비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곳으로, 무성한 열대밀림 뿐만 마니라 집채만한 화강암, 눈부신 토파즈 빛 바다, 눈부신 하얀 산호 백사장 등 독특하게 아름다운 자연이 그 자체로 힐링을 선사한다.

아미야 조바노빅 데질 디렉터는 “세이셸은 허니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지만 아름답고 다채로운 자연 풍광뿐만 아니라 다이빙, 조깅, 트레킹 등 다양한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가족여행객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라며 “특히 해변가를 따라 조용히 혼자 산책하는 것만으로 ‘스트레스 프리’를 선사하는 힐링 여행지”라며 지상낙원 세이셸로 여행 올 것을 권했다.

▲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세이셸관광청 부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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