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에서 아세안 음식 먹고 투어 즐기며 힐링!

아세안자연휴양림서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8일 열려 이주현 기자l승인2019.06.03l수정2019.06.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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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아세안 음식문화 축제’이 오는 8일 열려  아세안 국가 전통의 맛과 문화 즐기는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날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베트남, 인도, 태국, 필리핀 등 아세안 4국과 북한 전통 음식을 현지인 출신 해설사와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아세안 전통놀이를 체험 중인 여행객들 /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축제가 알리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건축양식과 문화를 테마로 조성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아세안 전통양식의 건축물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는 아세안 10개국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이날 축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주택관리공단, 지역 다문화센터가 공동으로 새터민 가족 및 다문화 가족 100여명을 초청해, 다문화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행사 참가자들은 아세안 국가의 전통 건축 양식을 본뜬 숙소에서 머물며, 아세안 전통 음식을 맛보고,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아세안 음식문화 축제가 먹거리와 문화체험을 통해 다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세안 전통놀이를 체험 중인 여행객들 /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이주현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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