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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광장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기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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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광장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기원 행사 개최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05.2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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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청주에서 열렸던 제1회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 장면. 사진=충북도 제공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가 29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린다.

2016년 제1회 청주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정부가 국제행사로 승인하고, GAISF(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가 공식 후원하는 세계 유일 종합무예 경기대회로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에는 100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광화문 D-100일 행사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국민의 의지를 다지고, 대회 참여 열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대회장인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를 비롯한 집행위원장인 조길형 충주시장 등 1,5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의 무예마스터십 추진상황 보고, 이시종 조직위원장 및 서정진 공동 조직위원장의 대회사, D-100 기념 세리머니, 가수 알리의 축하공연, 광화문광장 홍보퍼레이드 등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VR무예체험, 무예트릭아트,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전시 홍보관에서 시민들은 무예를 체험하고,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시립택견단의 합동 무예공연도 열린다.

특히, 이날 행사 중 1,500여명의 참석자와 함께 광화문 광장 한가운데에서 펼치는 성공기원 대형 현수막 전개 퍼포먼스는 참여자뿐만 아니라 관람객 모두에게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 성공을 염원하는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할 계획이다.

이재영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무예마스터십의 성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각계각층의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응원해 주셔서 가슴이 벅차오른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세계 무예의 중심지 대한민국, 충청북도의 위상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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