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휴양 천국 ‘몰디브’ 추천 리조트

팜투어, 몰디브 프로모션으로 특전 챙겨 알뜰하게 떠나요! 조성란 기자l승인2019.05.28l수정2019.05.2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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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의 ‘몰디브’. 그야말로 지상낙원 같은 풍광을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오롯이 즐길 수 있어 특히 신혼여행객들에게 인기 높은 여행지다. 이런 몰디브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여행의 질을 좌우하는 ‘숙소’다.

에메랄드 빛 바다만으로 황홀하겠지만,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는 여행의 질을 한층 높여준다. 몰디브 숙소의 각종 특전을 누리고 싶다면 허니문박람회를 이용해도 좋다. 허문박람회에서 각 리조트와 협약을 통해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주 주말 허니문 박람회를 열고 있는 팜투어도 박람회 현장에서 예약시, 리조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화폐), 스냅사진, 식사권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 몰디브 그랜드파크

산호섬 1,190개로 이루어진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의 섬으로 가는 방법도 다양하다. 스피드보트, 수상비행기, 국내선 등을 타고 가야 닿을 수 있는 몰디브의 섬 속 리조트 중 각종 혜택 누리며 머물만한 리조트를 추천한다.

스피드보트로 만나는 몰디브 섬

센타라 라스푸시는 압도하는 자연경관과 수중환경 그리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신혼여행객들에게 완벽한 몰디브에서의 허니문을 보장하는 곳으로, 스피드보트로 20여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예약시 단독 프로모션의 거북이와 함께하는 환상적인 스노쿨링 즐기기(1회), 로맨틱 풀 사이드 디너(1회), 클링 와인 1병& 초콜릿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랜드파크 코디파루는 몰디브에서도 가장 유명한 스노쿨링 지역에 위치한 리조트로, 수중환경과 라군이 환상적이다. 팜투어를 통해 오션 풀 빌라 업그레이드, 레스토랑 메인 뷔페 이용 시 1인 미화 75달러 크레딧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 몰디브 센타라라스푸시

수상비행기로 만나는 몰디브의 섬

‘카르페디엠’은 몰디브 섬 중에서도 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유난히 돋보이는 리조트로, 215종의 물고기와 산호초, 메가오리, 거북이와 돌고래를 포함해 각 빌라 앞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장관을 감상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수상비행기로 40여분 정도 이동해야 닿을 수 있는 이 곳은 외떨어져 있는 섬답게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몰디브의 자연과 바다에 빠져들 수 있다. 이 곳의 워터 풀 빌라는 지난 1월 신규 오픈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쾌적할 뿐 아니라 전 객실 개인 풀을 보유하고 있어 바다에 나가지 않고 언제든 쉬다 수영하며 즐길 수 있다.

‘몰디브 모벤픽’은 파도가 없고 수중환경이 뛰어난 5성급 리조트로, 레스토랑 및 외식사업으로 잘 알려진 스위스 호텔리조트 브랜드 모벤픽 그룹의 리조트다. 5성급에 걸맞는 안락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이 100%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 초콜릿 아워 타임에 투숙객들에게 초콜릿이 제공돼 인기를 끌고 있다 수상비행기로 약 45여분 이동해야 닿을 수 있다.

국내선 타고 떠나는 몰디브 섬

고래상어 및 만타 가오리 출몰 지역으로 알려진 곳에 자리한 ‘몰디브 센타라 그랜드’는 라군 및 수중환경이 무엇보다 좋은 곳이다. 이 곳에선 둘 스노쿨링 트립, 고래 상어 투어, 나이트 피싱, 선셋 크루즈, 로컬아일랜드 디스커버리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팜투어를 통해 예약시 스파 크레딧 1인당 미화 100달러가 매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리조트에 가기 위해서는 국내선을 타고 20분, 스피드보트 타고 10분 정도 이동해야 한다.

레지던스 팔루마 리조트는 몰디브 섬 중 전망 좋은 리조트로 꼽히는 곳으로, 최대 사이즈의 워터 풀 빌라를 보유하고 있어 신나는 휴가를 선사한다. 객실크기가 약 40평에 달할 정도로 넓어 짧은 호사를 누리기 좋은 곳이다. 국내선(50분)과 스피드보트(7분)를 타고 이동해야 하며, 팜투어 특전으로는 3박시 1박 무료와 스냅 및 드론 촬영이 제공된다.

<사진 팜투어 제공>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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