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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라하버 리조트, 투숙객 안전 위해 자체 의무경찰 부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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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라하버 리조트, 투숙객 안전 위해 자체 의무경찰 부대 창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05.27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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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트라하버 리조트 전경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수트라하버 리조트가 투숙객들의 안전을 위해 자체적으로 의무경찰 부대를 창설해 눈길을 끈다.

이들 의무경찰 부대는 사바 주의 왕립 말레이시아 경찰로부터 인증 받고, 공식 트레이닝을 마친 상태며, 이들은 리조트의 안전과 보안, 리조트 투숙객·여행자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휴양을 책임진다.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제랄드 탄(Mr. Gerard Tan) 총지배인은 “왕립 말레이시아 경찰국 범죄예방&지역사회 안전부서로부터 수트라하버 의무경찰 설립 승인 증명서를 수여 받았다”며 “리조트 자체 의무경찰이 주둔함으로써 리조트의 안전과 보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체 의무경찰 부대와 총지배인 Gerard Tan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수트라하버는 럭셔리한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모던한 퍼시픽 수트라 호텔, 15개의 레스토랑, 5개의 수영장, 2개의 스파, 다양한 레저 및 스포츠 액티비티 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리조트로, 지난달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9 아시아 태평양 투어리즘 & 트래블 어워드(이하 APTTF)’에서 ▲가족 휴양 리조트상 ▲호스피탈리티 라이징 스타상▲베스트 가족휴양지상 ▲말레이시아 베스트 골프 리조트상 등 4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다.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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