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관광교역전에서 미리 만난 '홍캉스', 홍콩 여행 제대로 즐기는 법

2019 홍콩관광교역전 개최, 40여개 업체의 대규모 홍콩 관광 유치단 및 홍콩관광청 청장 참석 김초희 기자l승인2019.05.22l수정2019.05.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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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홍콩 관광 교역전(2019 Hong Kong Travel Mission)이 지난 2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사진, 김초희 기자

홍콩은 동양과 서양, 올드함과 트렌디함이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홍콩스러운’ 감성을 뿜어낸다. 쇼핑과 미식을 넘어서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홍콩은 각기 다른 여행 목적을 지닌 전 세계 여행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여행지이다.

특히 한국관광객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는 140만 명 이상의 한국인이 홍콩을 찾았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다소 감소한 수치로, 올해 1~3월 홍콩을 찾은 한국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5.5% 성장하며, 여름시즌을 앞두고 회복세로 반등하고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2019 홍콩 관광 교역전에서 앤소니 라우(Anthony Lau) 홍콩관광청 청장과 권용집 홍콩관광청 한국 지사장을 비롯한 대규모 관광 유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홍콩관광청

홍콩관광청은 예년보다 조금 일찍 여름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 한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홍콩 관광 활성화에 시위를 당겨줄 ‘2019 홍콩 관광교역전(2019 Hong Kong Travel Mission)’이 2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홍콩관광청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홍콩의 주요 테마파크, 현지 여행사, 호텔들로 구성된 40여개 업체의 대규모 관광 유치단과 국내 여행업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일대일 상담을 통해 홍콩 관광 활성화 및 다변화를 꾀하기 위한 여행업 관계자들로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 앤소니 라우(Anthony Lau) 홍콩관광청 청장(Executive Director) /사진, 김초희 기자

행사에 참석한 앤소니 라우(Anthony Lau) 홍콩관광청 청장(Executive Director)은 환영사를 통해 “관광 분야에 있어서 한국은 가장 성과가 좋은 시장 중 하나”라며 “첫 방문객과 더불어 재방문객의 숫자를 높이고자 단순한 쇼핑 또는 먹거리 여행지가 아닌 모든 면에서 더욱 매력적인 목적지로 만들기 위해 프로그램 탐구 및 접근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홍콩용선 축제, 홍콩 와인과 음식 축제 등 한국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일 년 내내 진행하고 있다”며 “가족여행을 위해 각광 받는 목적지로 만들기 위해 홍콩 여행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관광지 무료입장, 아이들을 위한 무료 엑스트라 침대 또는 조식 제공, 아이들 무료 항공 등 놀라운 혜택과 젊은 전문가들을 매혹시키기 위한 매력적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 2019 홍콩 관광 교역전 /사진, 홍콩관광청

홍콩관광 유치단과 국내 여행업 관계자들의 일대일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많은 업체들 중 홍콩 여행의 재미를 높여줄 핫한 여행지 4곳과 새롭게 문을 열었거나 열 예정인 호텔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홍콩관광 유치단과 국내 여행업 관계자들이 활발하게 교류를 나누고 있다. /사진, 김초희 기자 

◈ 올 여름 제대로 놀아볼까! 힙한 홍콩 여행지 ‘빅4’

PMQ, 역사의 중심에서 홍콩 창의의 중심으로! 

흰색과 푸른색의 조화가 시선을 사로잡는 피엠규(PMQ, Police Married Quarters: 옛 경찰기혼자숙소)는 홍콩의 유명한 문화복합공간으로, 1950년대의 홍콩의 정취와 현대적인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역사적 건물이다.

홍콩의 가장 진보적인 아트와 디자인 중심지 중의 하나로 꼽히는 PMQ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1862년 홍콩 최초로 서양식 교육을 실시한 공립 초‧중등학교인 중앙 서원 캠퍼스에서 시작됐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으로 심각하게 파손됐다가 1951년 하위직 경찰 숙소로 재건됐다가 2000년부터 비어 있었다.

그러다 2014년 독창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했는데, 개조 과정에서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건축물 설계원형을 유지했다. 특히 중앙서원 옛 기반을 그대로 보존해 지하 전시실에 전시했다. 과거의 유산을 잘 보존하고 있어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현대와 역사적 유산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홍콩의 역사는 물론 쇼핑과 휴식, 세계적인 예술 문화 이벤트들이 가득하다. 음식문화 예술도 빠지지 않는다. 가벼운 스낵부터 호화로운 식사,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중앙서원, 경찰관 사택에서 소호 라이프스타일 지구의 중심부인 헐리우드로드에서 창의산업의 랜드마크가 된 PMQ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누려보는 것도 좋겠다.

▲ 이영미 오션파크 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실장 /사진, 김초희 기자

오션파크, 즐거움은 기본! 홍콩의 자연과 정서가 주는 감동은 덤! 

짜릿한 즐거움, 희귀동물과의 교감, 아름다운 자연이 선사하는 풍요로움. 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남중국해에 자리한 멋진 해양테마파크인 홍콩 오션파크는 즐거움과 감동이 공존한다.

신나는 놀이기구와 자연 속으로의 모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션파크는 다양한 연령층의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VR을 쓰고 놀이기구를 타며 더욱 배가 된 스릴을 만끽할 수도 있고, 중국에서부터 남호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육지동물과의 마법 같은 만남도 가능하다. 남호주의 코알라, 붉은 목왈라비, 웃는 물총새, 자이언트 판다, 물개, 킨카주너구리, 아시아의 작은 발톱 수달, 황금원숭이, 상어 등 눈앞에서 만나는 동물과의 교감은 감동을 선사한다.

또 1950년대에서 1970년대의 홍콩의 거리 풍경과 건축 양식을 테마로 구성된 올드홍콩(Old Hong Kong)에서는 홍콩 특유의 감성과 함께 70 가지 이상의 지역 별미와 음료들을 직접 맛보며 과거 홍콩의 풍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오션파크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케이블카는 남중국해 상공 205m에 위치한 오션파크의 상징이다. 252개의 케이블카는 3,600명의 방문객에게 교통수단을 제공하며, 워터프론트(Waterfront)에서 정상(Summit)까지의 거리를 초당 3.2m의 속도로 약 8분 동안 이동한다. 케이블카 안에서 바라보는 푸른 빛깔의 바다와 하늘, 주변경관과 오션파크의 다양한 놀이기구 및 명소들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쌓인다.

케이블카와 함께 워터프론트와 정상사이를 오가는 또다른 교통수단인 오션 익스프레스(Ocean Express)는 터널 케이블카 시스템으로, 시간당 5,000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1.3km의 길이의 터널을 통해 단 3분 만에 이동한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오션파크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오션파크 메리어트 호텔이 올해 초 문을 연데 이어, 워터월드도 개장을 앞두고 있어 리조트형 휴가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 JENNIFER TO 빅버스 세일즈&마케팅 매니저 /사진, 김초희 기자 

빅버스, 편안하고 똑똑하게 즐기는 홍콩여행! 

편안하게 홍콩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싶다면 빅버스를 추천한다. 센트럴의 고층 스카이라인에서부터 나단로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탠리 마켓까지 홍콩의 유명한 랜드마크를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둘러볼 수 있다.

버스에 탑승하면 한국어를 포함한 10개국의 언어 서비스도 제공된다. 빅버스 어플을 설치하면 실시간 버스위치와 정차 정보, 내 위치와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빅버스 운형 루트는 크게 ▲홍콩아일랜드 투어와 ▲구룡투어 ▲스탠리 투어, ▲나이트 투어로 나뉜다. 버스에서 내려서 도보로 즐길 수 있는 워킹투어도 있다.

빅버스 투어 티켓은 ▲클래식(1일권) ▲프리미엄(2일권) ▲디럭스(2일권) 등 3가지가 있다. 클래식 티켓은 주간에 빅버스를 자유 승하차할 수 있고 스타페리를 포함한다. 또 프리미엄 티켓은 클래식 티켓을 포함해 피크트램 스카이 패스 또는 스카이100홍콩 전망대 둘 중 하나를 추가로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디럭스 티켓은 자유승하차, 스타페리, 전망대(피크트램 스카이 패스 또는 스카이 100 홍콩 전망대 중 택 1), 삼판유람선, 워킹투어, 나이트 투어 등 모든 것을 포함한다.

▲ 옹팡 360 관계자들이 상품 안내를 하고 있다. /사진, 김초희 기자

옹핑360, 여행의 묘미! 여기 다있네! 

아찔함은 잠시 발 아래로 펼쳐지는 홍콩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들게 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옹핑360은 빼놓을 수 없는 홍콩의 관광지이다.

퉁청에서 옹핑을 연결하며 란타우로 통하는 관문 역할을 하는 케이블카는 공중길이 5.7km로, 스탠다드캐빈과 크리스탈캐빈 두 종류가 있다. 10인승이다. 퉁청에서 옹핑 360까지 가는 약 20분의 시간 동안 세계 최장 다리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퉁청, 옹핑 빌리지, 포린사원, 빅부다상 등의 환상적인 홍콩의 풍경이 발아래 펼쳐진다.

▲ 옹팡 360 패키지 상품 /사진, 김초희 기자 

패키지 상품으로는 ▲360 타이 오 패스와 ▲360 펀 패스, ▲옹핑 타이 오 탐험가 패스가 있으며, 360 란타우 문화와 유산을 이해할 수 있는 ▲360 가이드 투어가 있다. 360 가이드 투어의 경우엔 타이 오 어업 마을 투어를 하면서 호상가옥을 직접 방문해 체험할 수 있다. 타이 오 어업마을은 약 300년의 역사를 지닌 어촌마을로 보트 유람을 즐길 수 있으며, 운이 좋으면 흰돌고래를 볼 수도 있다.

옹핑 360을 보다 알차게 즐기기 위해선 360 펀 패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 티켓은 왕복 케이블카 티켓, VR 360 입장권, 모션 360, 부다와의 산책 입장권 등을 포함한다. 특히 지난해 7월 개장한 VR 360은 관광과 영화, 패션, 혁신적 기술을 융합한 가상현실로, 공중 선로 위 걷기, 영화 등장인물과 숨바꼭질 등 4개의 신나는 게임을 VR로 즐길 수 있다. 올해 2월 문을 연 ‘디 아트 오브 초콜릿 홍콩’ 프로그램을 통해 초콜릿을 만드는 체험 등도 인기를 얻고 있다.

◈두 배로 커지는 즐거움! 홍콩의 새 호텔에서 즐기는 ‘호캉스’

▲ 알바호텔 루프탑 야외 수영장 /사진, 알바호텔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과 럭셔리함!

알바 호텔 바이 로얄(ALVA Hotel by Roya)

샤틴지역에 위치한 알바 호텔은 하이엔드 시스템과 자연치화적인 콘셉트로 9월 말 문을 열 예정이다. 아파트형 객실 70개를 포함해 618개의 금연 객실을 갖춘 새로운 프리미엄 호텔로 기대를 모은다. 침사추이와 센트럴, 홍콩 국제공항과는 차로 30분에서 40분 이내의 거리에 있다. 호텔과 주요 MTR역, 인근 대형 쇼핑센터 간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토마스 알바 에디슨(Thomas Alva Edison)의 현대 철학을 반영한 알바호텔은 도시 탐험가들을 위해 고안된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럭셔리 콘셉트로 고객중심의 기술, 혁신적인 다이닝, 쉽게 접할 수 있는 럭셔리함을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한 시스템을 통해 투숙객이 편리하게 호텔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셀프 체크인‧아웃, 키오스크와 모바일 카드키, 호텔 앱 및 E-컨시어지 등 스마트한 기술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 인 룸 컨트롤 시스템(smart in-room Control System)’을 통해 70개가 넘는 TV채널을 객실마다 비치된 태블릿을 통해 조절할 수 있으며, 호텔 직원 및 하우스키핑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 호텔 레스토랑 및 바의 예약, 샤틴과 홍콩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 알바호텔 피트니스센터 /사진, 알바호텔

특히 루프탑 야외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싱문강(Shing Mun Rive)은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영장은 온도조절 시스템을 이용해 4계절 이용 가능하다. 또 VR 스포츠 시설, 최첨단 심혈관 장비와 시설이 갖추어진 헬스장은 호캉스를 누리려는 관광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충분하다. 이밖에도 다양한 식당과 키즈룸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24시간 호텔 세탁, 도착시 미니바 음료 무료제공, IDD 국제전화와 시내전화, 와이파이(WIFI) 무료, 자전거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 더 머레이 홍콩 니콜로 호텔(The Murray Hong Kong a Niccolo Hotel) 전경 /사진, 더 머레이 홍콩 호텔

세심한 배려와 우아함이 매력적인 

더 머레이 홍콩 니콜로 호텔(The Murray Hong Kong a Niccolo Hotel)

지난해 1월 문을 연 더 머레이 호텔은 홍콩 센트럴의 코튼 트리 드라이브 변에 위치해있다. 센트럴 비즈니스 지구와 홍콩 공원의 푸른 오아시스 안에 자리 잡고 있어 비즈니스를 비롯한 일반 관광객 모두 이용하기 쉽다.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자동차로 약 30분 정도 거리에 있고 센트럴 MTR 지하철 역은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더 머레이 호텔은 본래 1969년에 건립된 건물로 정부청사 빌딩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오픈했다. 25층 규모의 호텔은 336개의 객실이 있으며, 이중 75%가 넘는 객실 면적이 50평방미터를 넘는다. 높고 하얀 랜드마크 구조물은 독특한 아치형 구조와 함께 탁월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훌륭한 시설이 특징인데 특히 안으로 우묵하게 들어간 독특한 객실 창문이 눈길을 끈다.

▲ 스위트 룸 /사진, 더 머레이 홍콩 호텔

디자인 요소 뿐 아니라 아침 햇빛의 열이 직접 들어오지 않으면서도 일광이 풍부하게 비춰 에너지를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무엇보다 와이드 창문으로 바라본 홍콩 공원과 도심의 풍경이 매력적이다.

호텔 로비에 들어서면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호텔 벽면은 이태리산 대리석을 이용했으며 주로 흰색과 금색을 사용했다. 쇼핑 고객들을 배려해 엘리베이터 내부에 의자를 설치하는 등 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길을 끈다.

호텔 내부에서 24시간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70M규모의 실내 수영장, 5개룸이 있는 스파,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연회장,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다양한 레스토랑과 멋스러운 분위기의 루프탑이 인기이다.

홍콩의 금융계 종사자들이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남은 시간을 즐기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장소 중 하나인 ‘머레이 레인(Murray Lane)’에서는 캐주얼 다이닝이다. 엄선된 크래프트 맥주와 최고급 화주 및 와인, 맛있는 안주를 즐길 수 있다.

▲ Popinjays Bar /사진, 더 머레이 홍콩 호텔

호텔의 최고층에 위치한 머레이 온 더 루프(Popinjays)는 홍콩의 유명 인사들도 즐겨 찾는 장소이다. 마천루로 둘러싸인 355평방미터의 루프탑은 다이닝 구역, 전용 다이닝룸, 바로 나뉘어져 있다. 14명까지 이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도 마련돼 있다. 이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이 특히 아름답다.

전통적인 우아함에 현대적인 요소가 가미된 가든 라운지에서도 낮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디너 전에 샴페인과 소멜리에가 엄선한 특별한 와인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광둥요리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궈후루(Guo Fu Lou)와 현대식 유럽풍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타이판(The Tai Pan)에서도 먹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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