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1 10:11 (월)
아시아나항공, ‘2019 아시아나항공 와인 선정회’ 개최
상태바
아시아나항공, ‘2019 아시아나항공 와인 선정회’ 개최
  • 김초희 기자
  • 승인 2019.05.16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기내식을 공급하고 있는 GGK PT룸에서 ‘2019 아시아나항공 와인 선정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그간 업계 트렌드, 고객 니즈를 반영한 고품격 와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3년 주기의 ‘와인 선정회’를 개최, 세계적인 소믈리에들의 평가를 통해 최고의 와인을 선정해 왔다.

이번 선정회에는 2016 세계 소믈리에 챔피언 ‘존 아비드 로젠그렌’, 2007 독일 소믈리에 챔피언 ‘에반겔로스 파타스’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프랑스, 미국, 헝가리, 칠레 등 다양한 산지의 와인 213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팅(와인의 이름과 라벨을 가린 채 시음)을 실시했다.

이어 심사위원들은 항공기가 운항하는 3만 6,000피트 이상의 고도에서도 즐길 수 있는 풍부한 향과 적절한 산도, 기내식과의 조화 등을 고려해 기내 서비스에 최적인 와인 22종을 최종 선정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새롭게 선정된 신규 와인들을 와인 교체 주기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전 클래스에 순차적으로 교체 서비스 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투어코리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