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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 테마공원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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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 테마공원으로 조성”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9.05.13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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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삼척 그림책나라’를 15일부터 개관하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림책나라는 이사부사자공원 내 지상 3층 전시관 건물이었으나 내부 리모델링을 통하여 빅북, 팝업북 그림책과 VR·AR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 사진/삼척시

개관을 기념하여 15일에는 그림책 작가를 초청하여 인형극, 강연 등의 축하공연을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한다.

그림책나라 이용은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시설 내부에 그림책 해설요원(도슨트)을 배치하여 관람 및 체험활동에 편의를 도모한다.

공원 야외에는 삼척바다 문어를 별주부전으로 스토리텔링한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하고 조합놀이대 등을 정비하여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야외 물썰매장도 그림책나라와 함께 운영을 시작하여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를 더한다. 그림책나라 및 물썰매장의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로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위하여 휴관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사부사자공원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 및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그림책을 주제로 리모델링하여 그림책나라를 개관하였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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