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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관광청, 서울·부산 5개 대학 캠퍼스 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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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관광청, 서울·부산 5개 대학 캠퍼스 투어 실시!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05.07 1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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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홍익대·서강대·부산대·동의대에서 마카오 여행 홍보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가 경희대(5월 14일)·홍익대(15일)·서강대(16일)·부산대(21일)·동의대(22일) 등 서울·부산 5개 대학에서 마카오여행 매력을 알리는 캠퍼스 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캠퍼스 투어는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20이라는 숫자에 맞춰 스무살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카오의 여행 매력을 알리고, 이들이 마카오를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캠퍼스 투어 테마는 ‘알고가면 재미있는 마카오 여행’으로, 마카오관광청은 ▲테이블 컬링 게임 ▲‘여행을 풀다’ 퀴즈 ▲인증샷 업로드 이벤트 ▲마카오 트레카 완성하기 등을 통해 마카오 여행정보를 더욱 흥미 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세계 최장 길이의 해상대교이자 홍콩과 마카오 간의 거리를 30분으로 단축한 강주아오 대교 케이블 컬링 게임을 통해 한층 가까워지고 빨라진 마카오에 대해 알린다.

또 마카오 특별행정구 URL을 접속해 마카오의 다양한 정보에 대한 퀴즈를 풀도록 하고, 캠퍼스별로 상위 100명에게 에그 타르트 기프티콘을 선물로 준다. 뿐만 아니라 5일간의 캠퍼스 투어 종료 후 전체 5개 캠퍼스에서 가장 빨리, 가장 많은 정답을 맞힌 1명에게 ‘마카오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2018년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미식창의도시로 선정된 마카오의 가스트로노미. 마카오정부관광청의 마스코트 막막이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업로드하고 좋아요 수를 10개 이상 받으면 미식창의도시 마카오를 테마로 특별 제작된 모든 핸드폰 기종에 사용 가능한 하이루프 폰스트랩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는 6~10월 다양한 전시, 공연 등이 펼쳐지는 ‘아트 마카오’를 알리기 위해 ‘마카오 트레카 모으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카오 트레카는 카드별로 주제에 맞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전부 모으면 하나의 큰 그림 또는 컬렉션을 완성시킬 수 있는 형태의 카드로, 이 트레카에는 마카오 여행정보도 하나씩 삽입돼 있어, 이벤트에 참여하며 마카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이번 캠퍼스 투어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마카오의 매력을 홍보, 마카오 방문객 증대를 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카카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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