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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며 한문·역사공부하고 봉사에 체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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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며 한문·역사공부하고 봉사에 체험까지…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1.07.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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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게 해주는 여행 상품들

[투어코리아 = 김채현 기자] 곧 돌아오는 여름방학, 책상에 앉아 얻을 수 없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문화역사 체험을 통해 자녀들이 한뺨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러한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하나투어는 여름방학을 더욱 특별하게 채워줄 다양한 테마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우선 가족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태국 푸껫 ‘스폰지밥의 푸껫 대탐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매이션 캐릭터인 스폰지밥과 함께 태국 푸껫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코끼리 트레킹, 물소마차 타기, 버팔로 사진찍기 등 사파리 투어를 체험하고 무에타이, 세팍타크로의 태국 스포츠 및 태국 전통댄스, 요가, 쿠킹클래스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인상적이다.


또한 카누, 스노클링 등의 해양스포츠 및 삼겹살 파티가 진행되는 바다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아동 고객에게는 기념품으로 스폰지밥 PVC 가방 또는 후트타월을 제공하며, 114만9천원부터.


지금 중국 북경에 가면 중국의 역사와 함께 한자를 공부할 수 있다. ‘마법천자문과 함께하는 한자원정대-우리아이 북경 4일’은 북경의 주요 유적지에서 한자 찾기 미션을 통해 한자 학습과 북경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 북경대학과 국자감 등 교육기관을 방문하고 자금성과 만리장성 등 유적지를 둘러보며 중국의 역사와 한자를 배울 수 있다.


마법천자문 북경 미션 수행을 도와주는 손오공 역의 전문 진행자와 보조 진행요원은 아이들의 한자학습을 더욱 즐겁게 이끌어준다. 일정 중 퀴즈대회를 통해 미션활동에서 쌓은 한자실력을 뽐낼 수 있으며, 다양한 퀴즈경품과 마법천자문 가이드북 등도 제공된다. 또한 북경소림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무술도 함께 배워볼 수 있는 상품으로 가격은 49만9천 원부터다.


여행 일정 중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볼런투어(Voluntour) 상품도 눈길을 끈다. ‘몽골항공으로 떠나는 바람과 희망의 몽골여행 5일’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인 테를지 국립공원 및 이태준열사 공원 등 몽골의 문화 유적지를 둘러보고 몽골 전통 공연 투밍예흐 관람 및 유목민 전통 마을 방문, 승마체험도 포함됐다.


하루는 울란바토르 시내 성근하이르항 지역의 커뮤니티센터(지역복지관)에서 지역 아동들을 만나고 벽화그리기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으로, 8월 15일 단 1회 출발하며 상품 가격은 144만9천 원이다.


또한 미국 동부지역의 명문사학인 아이비리그를 탐방하는 ‘미동부 명문대탐방 9일’ 상품도 있다. 하버드, MIT, 브라운, 예일, 프린스턴 대학 등 아이비리그 6개 대학을 방문해 현지 유학생 혹은 현지 가이드와 함께 대학을 탐방하고 명문대 진학에 대한 꿈도 키워볼 수 있다.


일정 중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관람하고 유람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도 감상하며, 미동부 최대의 쇼핑몰인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자유로운 쇼핑도 할 수 있다. 상품 가격은 409만원부터다.


이외에도 유럽의 오랜 역사와 문화, 선진화된 현재의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유럽 에듀투어, 일본 아이누 전통무용공연 관람 및 친환경 목장에서 버터만들기 체험도 가능한 일본 북해도 상품도 있다.문의 1577-1233.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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