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남관광박람회 이모저모

유경훈 기자l승인2019.03.22l수정2019.03.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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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박성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권병전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장,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2019경남관광박람회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

‘2019 경남관광박람회’가 22일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돼 관람객들에게 요긴한 관광 정보와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경남관광박람회에는 거제시와 함양군 등 경남도내 18개 시·군과 전남지역에서 여수시, 순천시, 강진군이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여행객들이 필요로 하는 관광정보와 농특산품을 소개하고 있다.

▲ 22일 2019 경남관광박람회 개막식에서 박성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권병전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장,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경남관광의 활성화를 기원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또한 박람회장 곳곳에서는 여행사 바이어 상담회, 경남관광 세미나, 대학생 서포터즈 경연, 경남관광 명소 사진전, 각종 이벤트가 열려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다.

▲ 2019경남관광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박성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은 "관광은 제조업을 대체할 산업"이라며 " 관광 활성화를 통해 2020년에는 경남지역에 관광객 2000만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 이우상 경남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이 2019경남관광박람회 개회사를 통해 " 경남관광박람회가 7회째를 맞이하는 동안 많은 성장을 이뤘다"며, "이는 관광의 가치가 날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으로 관광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 2019경남관광박람회 개막식전 공연
▲ 박성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왼쪽 두번째),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왼쪽 첫번째) 등이 김해분청도자기축제(10월 26일~11월 4일)에 들러 장군차를 시음하고 있다.
▲ 함양군 관계자들이 2019경남관광박람회장을 돌며 '1년 6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 경남관광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창원해양경찰로부터 해난사고 대응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관광레져 홍보관
▲ 고성군 공룡엑스포 홍보관
▲ 경남관광박람회장을 밝힌 진주유등
▲ 함양군 관계자가 경남관광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함양군 지도를 펼쳐 관광객들이 가볼만한 명소를 소개하고 있다.
▲ 거창군 홍보부스에서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하느라 분주한 관람객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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