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코사무이로 신혼여행 계획? 박람회 특전 챙겨 알차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서 ‘코사무이 풀 빌라 리조트’ 할인·특가 조성란 기자l승인2019.03.15l수정2019.03.1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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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걱정 없이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꿈같은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태국 ‘코사무이’는 어떨까. 코사무이의 사무이(samui)가 ‘깨끗하다’는 뜻으로, 섬 이름 자체가 깨끗 청정해 신들의 섬으로 불리는 이 곳은 신혼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 곳으로의 신혼여행을 보다 알차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허니문 박람회에 참가해 각종 할인 및 특전을 챙기는 것이다. 

팜투어가 이번 주말(16~17일) 서울·일산·부산·대전에서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박람회 현장에서 코사무이 풀 빌라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 할인 또는 식사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아름다운 청정 자연은 기본, 신혼여행객에게 특히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숙소의 각종 혜택을 챙겨 가성비 높은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인 셈.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에서 할인, 특가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코사무이 대표 풀 빌라 리조트 5곳을 소개한다.

▲ 노라부리 힐사이드 풀빌라

양현종 선수의 신혼여행지 ‘노라부리’
기아타이거즈 양현종 선수의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코사무이 럭셔리 풀 빌라 노라부리 리조트’는 차웽비치의 북쪽 언덕에 자리 잡은 이 곳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 태국 남부의 전통 가옥 스타일에 모던한 분위기, 세련미와 우아미가 곁들여져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차로 공항과 번화가 모두 7분 정도면 닿을 수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이 곳의 풀 빌라를 예약하면 4박 특가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 리츠칼튼 리조트 전경

태국풍 자연 친화적 리조트 리츠칼튼
코사무이 섬 북동부에 자리한 평화로운 해변을 갖춘 리츠칼튼 리조트는 총 60개의 전용 풀 빌라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태국풍의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눈길을 끄는 곳이다. 섬의 편의시설이 몰려 있는 차웽 비치와 15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코사무이 공항에서 차량으로 20여분 정도 걸려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오는 4월1일~ 6월30일, 10월13일~12월20일까지 이 곳에서 투숙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박람회 현장에서는 인빌라 풀 사이드 조식도 1회 무료로 제공된다. 

▲ 콘래드 원베드 풀빌라

열대 섬 절벽 위 자리 잡근 6성급 리조트 ‘콘래드’
6성급 리조트 ‘콘래드’는 눈부신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열대 섬의 절벽 위에 위치해 환상적인 오션 뷰를 즐길 수 있다. 원베드 풀 빌라 객실은 워터 프론트, 오션 뷰, 리트리트로 구성돼 있는데, 워터 프론트는 비치와 가깝고, 오션 뷰 풀 빌라는 중간에, 리트리트 풀 빌라는 언덕 위에 위치해 더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하기 좋다. 박람회에서 풀 빌라 예약 시 리조트에서 사용 가능한 크레딧을 제공받을 수 있고, 투베드 풀 빌라 예약 시 리조트 런치와 디너를 포함한 특전 혜택도 챙길 수 있다. 

▲ 포시즌 디럭스 원베드 풀빌라

최고의 오션 뷰 보장 ‘포시즌’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코사무이 초특급 리조트 ‘포시즌’은 차웽 비치의 반대편인 북서쪽라엠야이만의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오션 뷰를 보장한다. 이 곳은 번화한 차웽 비치와는 달리 조용한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 아름다운 전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람회에서 원 베드 풀 빌라 예약 시 디럭스 원 베드 풀 빌라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 뉴실라바디 비치 전경

아름다운 바위 ‘뉴실라바디’
‘아름다운 바위’ 라는 뜻을 가진 뉴실라바디 리조트는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가 예쁜 리조트로,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특히 뉴실라바디 리조트의 메인 수영장에서는 코사무이의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데 이 곳은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메인 배경으로 활용됐던 곳이다. 팜투어는 뉴실라바디 풀 빌라 예약 시 2+2 프로모션과 3박 이상 시 디너를 1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한편, 코사무이는 섬 중앙에 높은 산을 기준으로 30여개의 크고 작은 산들이 숲을 이루고 있고, 섬 둘레에는 고운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해변이 색채의 대비를 이뤄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 허니문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휴양지로 꼽힌다. 

 

<사진 팜투어 제공>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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