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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휴양밸리조성사업장 시설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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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휴양밸리조성사업장 시설물 점검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9.01.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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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지난 23일 휴양밸리조성 사업장에 안전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휴양밸리조성 사업장이 있는 대봉산은 눈이 많이 내리고 한파가 심한 곳이라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한 곳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에 사전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이 제대로 보완 되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추가적으로 중점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이 있는지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 휴양밸리조성사업 시설물 점검 장면/사진=함양군

산삼휴양밸리 조성사업장은 불로장생 2020 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의 부행사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현재 산삼 휴양밸리(모노레일) 사업장 외 4개 사업장이 공사 중이다.

특히, 준공을 앞두고 있는 콤플렉스센터, 함양 대봉숲 힐링센터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모노레일, 짚라인, 산림레포츠 단지, 대봉산 산림욕장 등은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주요 관광시설로, 함양군은 축대, 옹벽, 전기, 통신, 소방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대부분은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면 일어나지 않을 사고들”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단 한건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여, 성공적인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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