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항공권 프로모션 어디가 좋을까?

김초희 기자l승인2019.01.10l수정2019.01.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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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미레이트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 혜택 대폭 확대

에미레이트 항공이 새해를 맞아 아랍에미리트 여행객을 위해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My Emirates Pass)'의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는 올해 3월 31일까지 두바이를 여행하거나 경유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탑승권과 신분증만 제시하면 아랍에미리트 전역의 주요 명소와 여행지, 각종 레스토랑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다시 돌아온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는 할인 혜택이 더욱 확대되어 에미레이트 항공 승객들은 두바이를 포함 아랍에미리트 전역에 위치한 약 500여 곳의 최고급 레스토랑, 호텔 다이닝, 골프 클럽, 테마파크, 럭셔리 스파 등에서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스파 및 쇼핑몰에서는 최대 30% 할인을 즐길 수 있으며, 수상 스포츠, 골프 등을 포함한 아웃도어 스포츠 및 최고급 레스토랑 등에서는 최대 50%까지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포스터,에어서울

에어서울 사상 최대 할인 ‘사이다 특가’ 실시

에어서울이 오는 14일부터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 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에어서울은 14일 오전 11시부터 18일까지 에어서울 최대 규모의 정기 세일 이벤트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다같이 속 시원한 파격 할인 항공권으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사이다 특가’는 1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정기 이벤트로, 에어서울의 전 노선 항공권을 이제까지 없었던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 ‘사이다 특가’의 최저가는 일본 편도 항공운임이 1,000원으로, 실제 사이다 가격 수준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일본 편도 총액 금액은 36,900원부터, 동남아는 49,9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3월 31일부터 10월 26일 까지다. 특히, 이번 사이다 특가는 이벤트 기간 5일 동안 매일 전 노선의 특가 좌석이 추가로 오픈된다. 첫 날 사이다 특가 항공권 구매에 실패해도 재도전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로,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수이며, 선착순 판매 좌석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 사진,캐세이패시픽항공

캐세이패시픽항공, 영국 프리미어 리그 및 홍콩 세븐스 패키지 출시

캐세이패시픽은 국내 축구 팬들을 위해 2018-2019 시즌 영국 프리미어 리그 상위 팀들의 빅매치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패키지에는 경기 관람권, 왕복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이 포함되며, ▲맨시티vs아스널(2/3) ▲맨시티vs 첼시(2/10) ▲맨유vs리버풀(2/24) ▲첼시vs토트넘(2/27) ▲아스널vs맨유(3/9) 총 5개 경기가 패키지 상품으로 준비됐다. 경기 별로 구매 및 출발기간은 상이하다.

특히 모든 관람권은 VIP 또는 프리미엄 좌석으로 마련돼 쾌적한 관람과 함께 다양한 VIP 혜택을 제공한다. 구단에서 제공하는 맥주, 와인, 코스 요리, 스낵 등 푸짐한 다이닝 서비스와 함께 기념품, 전용 바 및 라운지 이용 등의 풍성한 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패키지는 경기에 따라 런던(히드로) 또는 맨체스터로 가는 캐세이패시픽 항공편으로 구성되며, 일반석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일반석, 비즈니스석, 일등석 등 원하는 좌석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인천에서 홍콩을 경유해 런던 또는 맨체스터로 가는 일반석 왕복항공권과 호텔 5박 6일 숙박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1인 기준 최저 220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금액으로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상품 별로 가격은 상이하다. 호텔 및 패키지 상품은 ㈜동성삼우국제여행사에서 제공하고 상품 구매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세계 최대의 7인제 럭비축제 ‘2019 홍콩 세븐스’ 패키지 상품도 동시에 판매한다. 패키지에는 2019년 4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19 홍콩 세븐스의 모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3일권 티켓, 홍콩 왕복항공권, 호텔 숙박권이 포함된다. 쇼핑, 식사, 기타 상품할인 등 합리적인 홍콩여행을 돕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 포스터,진에어

진에어, 올해 첫 초특가 항공권 진마켓 티저 페이지 오픈

진에어는 연중 최대 규모의 온라인 특가 기획전인 2019년 상반기 진마켓(진MARKET) 티저 페이지 오픈과 함께 사전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한다.

진마켓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중 가장 낮은 가격의 항공권을 판매하는 진에어의 최대 특가 기획전이다. 특히 진마켓은 무료 기내식, 무료 위탁 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를 포함한 특가 항공권과 다양한 혜택이 담긴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예비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번 2019년 상반기 진마켓은 성수기 등 일부 날짜를 제외하고 3월 31일부터 10월 26일 사이에 운항하는 총 30개 노선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가 항공권은 ▲국내선, 동북아 지역(1/15), ▲동남아, 대양주 지역(1/17) 노선 순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20일까지 예매 가능하다.

진에어는 “이번 진마켓은 매회 수많은 관심을 보여준 고객들을 위해 초특가 항공권과 함께 카드사 추가 할인, 현지 여행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담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필리핀항공, ‘이달의 도시’ 호주·뉴질랜드 특가 기획전

필리핀항공은 1월 이달의 도시로 호주, 뉴질랜드, 영국을 선정, 한 달간 1월~5월 출발 마닐라 경유 시드니, 멜버른, 오클랜드, 런던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인 온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 등을 포함하여 인천-시드니 왕복 총액 60만3200원부터(1월 발권 기준)이다.

이 가격은 무료 수하물 25kg, 기내식 및 기내 Wifi 등 다양한 기내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이는 일반 요금 대비 23만원 저렴한 요금으로 1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하니 온필 사이트에 방문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필리핀항공은 또 마닐라 경유 싱가폴, 자카르타, 발리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부산-마닐라 노선에 주 2회 오전편이 추가됨에 따라 1월~5월 출발 부산발 싱가폴, 자카르타, 발리 특가를 제공하고 있다. 발권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 등을 모두 포함해 부산-싱가폴 왕복 총액 52만1700원부터(1월 발권 기준)이다.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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