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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화관광축제 '수두룩'...올해 총 5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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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화관광축제 '수두룩'...올해 총 5개 선정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01.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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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 전통찻사발

경북도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2019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총 5개 축제를 올렸다.

경북지역 축제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19 문화관광 축제' 이름표를 달게된 축제는  ▲문경 전통찻사발축제 ▲봉화 은어축제 ▲고령 대가야체험축제 ▲포항 국제불빛축제 ▲영덕 대게축제이다.

‘문경 전통찻사발축제’는 지난해 최우수 축제에서 올해 대한민국 대표축제 자리를 꿰찼다. 문경찻사발축제는 2009년 우수축제, 2012년 최우수에 이어 2017년에 대표축제에 선정된 있다. 올해 대한민국 대표축제는 산청 한방약초축제, 무주 반디불축제 등 3개축제가 자리를 함께 했다.

▲ 봉화은어축제

‘봉화은어축제’는 올해 2015부터 5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로의 면모를 갖췄다.

▲ 고령대가야축제

‘고령 대가야 체험축제’는 9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 자리를 지켰고 ‘포항불빛축제’와 ‘영덕대게축제’가 새롭게 집입, 유망축제에 진입, 명품축제로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포항불빛축제

김병곤 경북도 관광마케팅과장은 “문화관광축제와 더불어, 경북도 지정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 관광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해 가가겠다”고 말했다.

▲ 영덕대게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년도 문화관광축제로 대표 축제 3개, 최우수 축제 7개, 우수 축제 10개, 유망 축제 21개 등 41개를 확정했다.

문화관광축제 지원 보조금(관광진흥기금)은 대표 축제 2억 7,000만원, 최우수 축제 1억 7,000만원, 우수 축제에는 9,200만원, 유망 축제에는 6,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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