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어디서 할까?...올해 끝, 새해 시작을 특별하게!

조성란 기자l승인2018.12.27l수정2018.12.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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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올해의 끝, 새해의 시작을 보다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호텔·리조트의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는 어떨까. 각 텔·리조트들이 올해의 마지막 밤과 새해 첫 날을 화려한 파티를 진행, 기분 좋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 사진-그랜드 힐튼 서울 카운트다운 파티

서울 도심에서 한해의 끝과 시작을!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오는 31일 올해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밀러 골드 뉴 이어’ 카운트다운 파티를 텔 페스타동에서 열고, 강렬한 비트가 함께하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음악 DJ와 힙합 디제잉 퍼포먼스를 펼친다. 3층 루프탑에서는 새해가 시작되는 시점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순간에 맞춰 오아시스 아이스링크를 배경으로 불꽃놀이가 진행돼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카운트다운 파티는 12월 31일 오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이어진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은 투숙 고객들과 함께 호텔 최상층에서 명동의 화려한 도심 야경을 바라보며 실내에서도 편안하게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 ‘뉴 이어 카운트다운 파티’를 연다. 올해의 마지막 날과 기해년의 첫날 19층 르바 (Le Bar)에 모여 웰컴 드링크와 핑거 푸드, 레드 및 화이트 와인, 샴페인 등과 함께 흥겨운 파티 분위기를 즐기며 ‘2019년 황금돼지해’의 희망찬 포문을 열어보자.

▲ 사진-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파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객실에서의 1박 △카운트다운 파티 입장권 2매 △레이트 체크아웃 14시 △피트니스센터 및 수영장 무료 등으로 구성된 ‘카운트다운(Countdown) 패키지’를 선보인다. ‘카운트다운 파티’는  31일 오후 9시 30분부터 2019년 새해 첫날 오전 1시까지 20층 고메바와 루프톱에서 진행된다. 파티에서는 재즈 4중주와 버스킹 공연을 즐기며, 스파클링 와인, 진토닉, 뱅쇼, 레몬티 등을 즐길 수 즐길 수 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호텔 1층 테라스 라운지에서도 오는 31일 ‘카운트다운 파티’가 열린다.  이번 파티는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 샴페인 한 잔과 카나페, 다양한 파티 소품이 들어있는 파티 백이 제공된다. 여기에 밖이 훤히 보이는 통 유리창과 멋스러운 유럽식 인테리어, 관객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으로 낭만적인 하루를 선사한다. 2019년 카운트다운과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그랜드 힐튼 서울 숙박권 및 뷔페 레스토랑 식사권 등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제공

제주 겨울 낭만 즐기며 맞는 한해의 끝과 시작 
 
제주칼호텔과 서귀포칼호텔이 오는 31일 새해를 앞둔 밤에 호텔의 로비에서 새해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칵테일 파티를 진행된다. 또한 서귀포칼호텔에서는 1월 1일 새벽 ‘기해년 - 황금돼지띠의 해, 일출맞이 행사’가 이어진다. 호텔에서 모여 서귀포의 일출 명소로 알려진 외돌개로 함께 이동한 후, 새해의 첫 태양을 바라보며 2019년의 첫날을 희망차게 시작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가 오는 31일 새해 첫 순간을 축제의 열기 속에서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파티 2019’를 연다. 공연은 저녁 9시부터 시작해 다음날 0시 30분까지 이어지는데, 래퍼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의 히트곡으로 파워풀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또 펀치(Punch), ‘Officially Missing You’의 감성힙합듀오 긱스(Geeks), DJ DoKB(도깨비)의 카리스마 넘치는 EDM 디제잉 퍼포먼스가 파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인기 가수들의 공연을 즐기다 열기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하나 돼 새해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특별한 순간을 맞게된다. 여기에 환상적인 멀티미디어쇼와 불꽃축제도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 사진-메종글래드 제주 제공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카운트다운 이벤트가 12월 31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로비에서 진행된다. 어묵, 커피 등의 스낵 메뉴가 준비돼 있으며 2019년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후 외부로 자리를 옮겨 소원을 적은 풍선을 날리는 이벤트로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경주·부산 일출 명소 호텔서 맞는 특별한 새해!

코오롱그룹의 호텔 및 리조트가 경주와 부산의 일출 명소에 기해년을 맞이할 수 있는 ‘비긴 2019(Begin 2019)’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해돋이 트레킹, 소망 풍선 날리기 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과 불국사가 있는 경주 토함산에 자리한 코오롱호텔은 1월 1일 오전 6시 호텔에서 출발해 약 1시간 후 석굴암 입구에서 동해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감상할 수 있는 산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사진-새해맞이 일출/코오롱 호텔·리조트 제공

또 경주 동대산 해발 500m 청정 자연 속에 위치한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해 객실과 로비에서도 동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1월 1일에는 리조트 투숙객을 대상으로 한 새해 맞이 소망 풍선 날리기 이벤트가 오전 7시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된된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과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해운대에서 일출을 맞이하기에 최적의 위치에 있는 씨사이드 레지던스 호텔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은 해맞이객을 위해 1월 1일부터 6일까지 조식 뷔페에 떡국을 추가로 선보인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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