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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레솔레파크 겨울축제’ 29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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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레솔레파크 겨울축제’ 29일부터 개최
  • 정하성 기자
  • 승인 2018.12.20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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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레솔레파크 겨울축제’를 연다.

레솔레파크는 왕송호수공원의 새로운 이름으로 ’레일바이크, 스카이레일, 캠핑장’ 등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 ‘겨울아 놀자’는 내년 1월 20일까지 23일간 레솔레파크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1월 1일은 정상 운영하며 1월 7일·14일에는 휴장한다.

이번 축제는 신나는 눈썰매타기, 눈사람 인형 만들기, 목공예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트리와 달 벤치 등 반짝이는 조명을 설치했다.

또 축제와 함께 인근의 레일바이크, 스카이레일(집와이어)과 왕송호수 캠핑장, 조류생태과학관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레일바이크는 축제기간 반값 할인되며, 할인 방법은 겨울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레일바이크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동화 속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왕송호수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레솔레파크 겨울축제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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