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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분천역, 새단장 ‘한겨울 산타마을’ 22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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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분천역, 새단장 ‘한겨울 산타마을’ 22일 개장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8.12.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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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천역 산타마을

경북 봉화 분천역 일원의 위치한 ‘한겨울 산타마을을’이 오는 22일 개장, 내년 2월 17일까지 관광객을 맞는다.

한겨울 산타마을은 매년 겨울철 1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겨울 최고의 여행지다. 올해 한겨울 산타마을은 한층 더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기존 운영하던 산타열차(O/V-Train), 산타레일바이크, 당나귀꽃마차, 산타슬라이드를 기본으로 관광객들이 직접 사랑과 소망의 편지를 보내는 산타우체국과 유럽형 산타의 집 모양인 산타빌리지 푸드코트가 올해 새롭게 문을 연다.

풍차 놀이터는 아이들을 위한 얼음썰매장으로 운영한다. 산타와 기념촬영도 가능하고 주말마다 음악 공연은 물론 구덩이를 파고 감자, 고구마 등을 익혀 먹는 삼굿구이 체험장도 마련한다.

이외에도 지역민을 대상으로 올해의 산타, 산타마을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산타 이야기꾼, 산타마을 시설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산타 보안관도 선정,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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