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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공작산생태숲 올해도 방문객 3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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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공작산생태숲 올해도 방문객 30만 돌파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8.12.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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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작산생태숲 설경.사진=홍천군

강원도 홍천군 공작산생태숲 방문객이 지난 7일 30만 명을 돌파했다. 2014년 이후 5년 연속이다.

공작산생태숲(동면 덕치리 산4번지 일원) 163ha에는 수타사 불교문화와 융복합 된 생태연못, 자생식물원, 02길, 치유쉼터를 조성하고 향토수종을 비롯한 다양한 수목·초화류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시설을 갖춘 생태숲이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명실상부한 강원 영서내륙 최고의 산림휴양시설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공작산생태숲에서는 여름 휴가철과 주말에 공작산 생태숲 문예축제를 개최하고 숲해설가 2명을 고정 배치해 방문객의 편의를 제공하면서 숲에 대한 이해와 숲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매년 1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덕치리 마을과 상생협력 차원에서 지역 주민 13명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등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앞장서 지역 상경기 활성화는 물론 주민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는 분석됐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앞으로 산사 및 라이브음악회, 사진(서각) 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를 확대 추진하고 수타사 농촌테마공원과 연계한 체험과 재미, 감동을 주는 산림문화·휴양 서비스 증진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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