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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눈과 귀 사로잡은 한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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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눈과 귀 사로잡은 한류 축제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8.11.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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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관객들이 2018 한류축제 행사에서 한국남자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주나이지리아대사관(대사 이인태)은 한국문화원과 함께 지난 14일 수도 아부자에서 ‘2018 한국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리 국경일 축하행사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주재국 주요 인사, 외교단, 현지 주민과 한인 등 600 여명이 참석했으며, 국악인 이희문, 소리패 ‘놈놈’의 보컬 신승태와 조원석이 재즈밴드 ‘프렐류드’ 멤버(콘트라베이스, 피아노, 드럼, 섹소폰)들의 현란한 연주에 따라 우리 전통민요를 열창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공연자들은 서양 악기로 ‘강원도 아리랑’, ‘청춘가’, ‘뱃노리’등의 민요를 연주하고, 코믹한 의상과 율동을 곁들여 노래해 우리 고유의 해학과 흥을 관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열열한 박수를 받았다.

공연 관람 후 별도로 마련된 한식소개 행사장에는 불고기, 잡채, 삼겹살, 닭강정, 김밥, 전 등 한식이 준비되어 참석자들의 입맛을 돋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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