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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전남권 여행사 대표 초청 팸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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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전남권 여행사 대표 초청 팸투어 진행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8.10.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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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핫하게 떠올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주 촬영지인 논산 선샤인랜드

충남도는 지난 주 목.금요일(4~5일) 양일간 전남권 여행사 대표 20명을 초청, 충남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각종 체험을 결합한 관광․문화상품 발굴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 이번 팸투어는 첫날, 요즘 핫하게 떠올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주 촬영지인 논산 선샤인랜드를 찾았다. 이곳에서 팸투어단은 1950년대 드라마 세트장을 돌아보고 VR 체험을 통해 특별한 시간여행에 빠져들었다.

▲ 부여 백제문화단지를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팸투어단

이어 백제문화단지와 공주 공산성 등 관내 유명 관광지를 돌아본 뒤 예산 은성농원에서는 사과 따기, 사과와인 만들기 체험을 하며 고즈넉한 가을 정취를 즐겼다.

또한 도내 숨은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관광상품을 구상할 수 있도록 4계절 관광 홍보영상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인 5일에는 보령머드박물관 관람에 이어 대천해수욕장의 스릴 만점 레포츠인 짚라인, 바다위를 달리는 스카이 바이크를 체험했다. 이어 보령 상화원과 서천 국립생태원 방문을 찾는 등 충남 구석구석을 찾아 다양한 체험관광을 경험했다.

조한영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전남과 충남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많은 관광객들이 충남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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