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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 잼버리 성공 위해 미국·영국 벤치마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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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 잼버리 성공 위해 미국·영국 벤치마킹 나서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8.09.20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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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가 2023년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미국, 영국 등 선진지 벤치마킹에 나섰다.

권 군수는 한국스카우트연맹, 전북도 세계잼버리추진단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2019년 제24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인 미국과 스카우트 발상지이자 2007년 제21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인 영국을 잇따라 방문한다.

제24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스카우트연맹의 공동 주관으로 2019년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12일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지역에서 개최된다.

권 군수는 미국 벤치마킹을 통해 새만금의 잼버리 부지 조성 아이디어 개발에 집중하고, 영국을 방문을 통해서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 방안과 스카우트 활성화 방안, 개최 후 잼버리 시설 활용방안 등을 모색할 망침이다.

권익현 군수는 “전 세계 청소년들의 꿈이 부안에서 펼쳐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것을 직접 보고 배우고,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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