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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中수학여행단 유치 여행사 팸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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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中수학여행단 유치 여행사 팸투어 개최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8.09.19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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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 트리플스트리트의 몬스터 VR(가상체험) 답사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중국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산둥지역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하는 팸투어에는 중국 산둥성 위동페리 팡하이롱 부장을 비롯해 웨이하이 지역의 여행사 관계자 14명이 참여하고 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 홍보관과 트리플스트리트의 몬스터 VR(가상체험), K-LIVE(홀로그램 극장) 등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을 직접 체험하고, 인하대병원을 찾아 병원시설을 둘러보기도 했다.

이어 ‘2018 올해의 관광도시’이자, 학생들의 역사문화 탐방 및 체험코스로 인기가 높은 강화도로 이동해 고인돌과 강화산성, 평화전망대를 답사하는 여정을 소화했다.

▲ K-LIVE(홀로그램 극장)

위동페리 팡하이롱 부장은 “신규 관광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고, 인천에 복합쇼핑몰, 루지, 조양방직 등 새로운 콘텐츠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 앞으로 더 다양한 상품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팸투어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 관광진흥과 홍병철 과장은 “인천은 중국과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많은 중국인 관광객들 방문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천만의 관광상품을 발굴해 더 많은 관광객이 인천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인하대병원시찰

현재 인천항과 중국 각 도시를 연결하는 10개 카페리가 운행되고 있으며, 작년 한해 60만 명이 이용했다.

한편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은 중화권 관광객의 지속 유치를 위해 10월 대만여행사, 11월에 중국 동북지역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 인천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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