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관광전] 실속 여행의 선택 ‘베니키아 호텔'

유경훈 기자l승인2018.09.08l수정2018.09.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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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키아체인본부에서 부산국제관광전에 홍보부스를 마련,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소비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어디로 갈까”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어디서 잘까”이다.

많은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휴가를 떠난다“고들 한다. 그런데 휴가를 다녀온 뒤 더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짧은 기간에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영향이 크겠지만, 불편한 잠자리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목적지를 정하는 것 못지않게 잠자리를 잘 골라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불편한 잠자리에 시달린 여행은 일상 복귀를 더 힘겹게 한다.

여행에서 잠자리는 후유증 없이 빠르게 현실에 복귀하는 것, 즉 휴가의 해피엔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여행자들에게 요긴한 잠자리는 부지기수다. 고가의 호텔부터 팬션 민박, 텐트까지, 최근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엔비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문제는 마음에 쏙 드는 서비스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인데, 베니키아(BENIKEA)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엄격한 품질관리와 호텔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베니키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발한 국내 최초 중저가 관광호텔 체인브랜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체계적인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까지 지원하고 있다.

▲ 부산국제관광전에 운영 중인 베니키아 체인 홍보 부스

현재 베니키아는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강원, 제주 등 전국적으로 53개, 일본 후쿠오카에도 가맹돼 있으며, 1박당 100달러 내외의 객실 요금을 받고 있어 실속 여행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베니키아 예약은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간 가능한데, 4개국 언어(한국어,일어,중어, 영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외국인도 어려움 없이 예약할 수 있다.

베니키아 체인이 되기 위해서는 호텔협동조합(이사장 한현도)에 가입 신청을 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규정한 시설 및 서비스 심사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한편 베니키아 체인본부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국제관광전(7~10일)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베니키아에 대한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베니키아 홍보부스에서는 체인 가맹 절차는 물론 전국에 위치한 베니키아 현황, 그리고 소비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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