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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확행 서울여행 지하철 타고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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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확행 서울여행 지하철 타고 떠나요!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8.08.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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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12개 가을여행코스 운영...1~8호선 스탬프 투어 실시
 

[투어코리아] 폭염이 한풀 꺾인 서울에서 소소한 여행 재미를 맛보고 싶다면 지하철 타고 손쉽게 서울 투어에 나서보자. 서울교통공사가 ‘가을 小確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제로 12개 여행코스를 운영하고, ‘서울 지하철 스탬프투어’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12개 가을여행 코스는 ▲살아야한다! 생생한 가상 재난체험(7호선 반포역, 2호선 신대방역) ▲가을 밤 치콜(치킨과 콜라)을 부르는 한강과 야경의 콜라보(2호선 당산역 선유도·3,7호선 고속터미널역 세빛섬과 반포 한강공원, 5호선 여의나루역 여의도 한강공원 등) ▲북촌에서 느끼는 드라마의 정취(3호선 안국역 운현궁, 3호선 경복궁역 경복궁) 등이다.

 

골목골목 거리 누비며 문화 즐길 수 있는 코스인 ▲음악과 자연이 한곳에 서울로7017(1,4호선 서울역, 4호선 회현역, 2,5호선 충정로역) ▲도심 속 고요한 산책로 경춘선 숲길 공원(7호선 공릉역 경의선 숲길 공원, 6호선 화랑대역 공릉동 도깨비시장 등) ▲골목 맛집 탐방 연트럴파크·망리단길(2호선 홍대입구역, 6호선 망원역) ▲푸근한 골목길을 느낄 수 있는 강풀 만화거리(5호선 강동역·천호역) 등도 포함한다.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코스인 ▲고즈넉한 고궁 나들이(1,2호선 시청역 덕수궁 등) ▲근현대사의 기억(5호선 광화문역 서울역사박물관 등) ▲서울 속의 세계 이태원(6호선 녹사평역·이태원역 경리단길과 해방촌 예술마을 등) ▲역사 유적과 둘레길( 5호선 고덕역·8호선 몽촌토성역 선사유적 및 한성백제 문화탐방 ▲독립운동 그 현장을 가보다(1호선 종각역 보신각, 1,3호선 탑골공원, 3호선 독립문역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 코스 등도 있다.

스탬프 투어 참여 희망자는 지정역 고객안내센터에서 투어 여권을 받아 코스별 인증사진 1장을 찍고 역 직원에 보여주면 된다. ‘스탬프 투어 여권’에는 코스별 QR코드가 삽입돼 있어 코스에 대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또한 12개 코스 중 4코스 이상을 방문하면 완주 인증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완주 인증 스탬프를 받은 참여자가 11월 1일부터 9일까지 홈페이지에 인증서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531명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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