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8월 10~12일 열려

유경훈 기자l승인2018.08.10l수정2018.08.10 09: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투어코리아] 8월 10~12일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려 인천 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파이널 라인업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록밴드 피아와 마음을 치유하는 밴드 디어클라우드, 최근 가장 힙한 밴드로 떠오른 아도이가 이름을 올렸다. 

빈티지 감성의 그룹사운드 잔나비, 대한민국 펑크의 폭주기관차 소닉스톤즈, 개러지 록밴드 랜드오브피스, 비정형 얼터너티브 록 밴드 DTSQ, 제주도 출신의 스카 밴드 사우스카니발, 일본의 헤비메탈 밴드 라우드니스, 멜로디, 사운드, 가사 삼박자를 두루 갖춘 밴드 오오오(O.O.O), 일렉트로 하드록 머신 문댄서즈도 파이널 라인업에 합류했다.

 

앞서 1.2.3차에 걸쳐 발표된 라인업은 나인 인치 네일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자우림, 마이크 시노다, 후바스탱크, 워크 더 문, 서치모스, 데이브레이크, 칵스, 선우정아, 새소년, 혁오, 크래쉬, 라이프 앤 타임 등 23팀.

여기에 피아, 디어클라 우드, 아도이, 마이크로 닷 등 록, 힙합, EDM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37팀이 추가되면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음악성과 대중성 그리고 인천 펜타포 트만의 유니크까지 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락 페스티벌을 구성하는 스테이지에도 변화가 생긴다.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폭 57m,, 높이 20m, 깊이 20m의 페스티벌 전용 상설 무대인 펜타포트 스테이지가 올해에는 KB국민카드 스타샵 스테이지로, 서브 스테이지였던 드림 스테이지는 코나카드 스테이지로 변경된다.

 

아울러 관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과 메인 공연이 종료된 이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되는 인천 에어포트 스테이지가 신설돼 이번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 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천 펜타포트의 티켓 가격은 금요일 1일권 8만원, 토요일, 일요일 1일권은 12만 원, 금요일, 토요일 양일 동안 관람이 가능한 2일권은 15만 원, 토요일, 일요일 관 람이 가능한 2일권은 17만원, 3일권은 20만원이다.

단, 인천시민, 인천 소재 대학 의 재학생, 군인은 20% 할인된 금액으로 엔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특히, 금요일은 개막식을 기념하며 인천시민은 50% 특 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플러스

유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 : (주)태건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5-87-36240  |  개인정보책임자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성란
발행인·편집인 유경훈  |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136 301호  |  대표전화 : 02-326-0002  |  webmaster@tournews21.com
투어코리아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종로 라 00420(등록연월일 2009년12월14일)
투어코리아뉴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491(등록·발행연월일 2014년12월18일)
Copyright © 2009 - 2018 투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