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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마을 요나고로 떠나는 가을 힐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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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마을 요나고로 떠나는 가을 힐링여행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8.08.08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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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마츠에 호리카와유람선 /사진, 모두투어

[투어코리아]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래 줄 가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일본의 요괴마을로 유명한 요나고 여행에 주목해 보자.

모두투어는 짧은 일정 내 만족도 높은 힐링 여행지로 돗토리 요나고를 올 가을 매력 여행지로 8일 추전했다.

독특한 해안사구와 귀여운 요괴마을로 유명한 요나고는 소도시인 만큼 고즈넉한 멋과 힐링 여행지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해수온천으로 ‘모두를 살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가이케(皆生) 온천은 피로에는 물론 피부에도 효과가 좋아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모두투어가 추천하는 이번 돗토리 요나고 상품은 핵심 관광지와 함께 호텔에서 원하는 만큼의 온천욕과 맛있는 석식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 돼 있다.

일본에서도 12개만 남아있는 천수각 중 하나이며 재건축을 하지 않아 더욱 의미가 있는 ‘마츠에성’과 호리카와 강을 돌며 시가지를 구경하는 ‘호리카와 유람선’, 일본 최대규모의 사구인 ‘돗토리 사구’ 관광 등 알찬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미국의 정원전문지 'Journal of Japanese Garden' 에 13년 연속 일본정원 1위로 선정될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다치 미술관’ 관람은 여행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아울러 요나고를 찾는 관광객들에겐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대표 먹거리인 ‘모찌 샤브샤브, 스시우동세트, 화정식’ 등은 음식을 힐링 테마로 찾는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가을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청수사’와 여러 화과자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고토부키조’ 등의 관광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 가을엔 가족여행으로도 안성맞춤인 돗토리 요나고 여행을 통해 재충전을 위한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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