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안 가득 행복 여행! 뉴질랜드 미식축제 ‘비자 웰링턴 온 어 플레이트’

조성란 기자l승인2018.08.03l수정2018.08.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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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a Wellington On a Plate

[투어코리아] 여행의 최대 즐거움 중 하나는 먹는 즐거움. 가마솥더위를 탈출해 먹고 먹고 또 먹는 행복을 가득 누리고 싶다면, 뉴질랜드 미식축제 ‘비자 웰링턴 온 어 플레이트(Visa Wellington On a Plate)’로 가보자.

뉴질랜드의 가장 큰 미식 축제로, 매년 8월 2주간(2018.8.10~8.26) 웰링턴의 100여 곳의 대표 식당에서 뉴질랜드의 내노라하는 요리사들의 맛깔스런 손맛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저마다의 개성이 살아있는 다채로운 요리를 통해 뉴질랜드 음식 문화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맛볼 수 있는 음식 가짓수도 다채롭다. 각양각색의 식사 메뉴는 물론 햄버거, 수제 맥주의 풍미에 빠져볼 수 있다. 또 축제가 시작되면 식사 메뉴, 버거, 칵테일에 대하여 각각 점수를 매길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웰링턴 최고의 메뉴, 버거, 칵테일이 선정돼 ‘최고의 요리’를 맞추는 재미도 또다른 유희거리가 된다.

▲ ⓒVisa Wellington On a Plate

특히, 웰링턴 최고의 버거를 뽑는 ‘버거 웰링턴(Burger Wellington)’은 하이라이트로 손꼽힐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먹고 마시는 것 외에도 100여 가지 이상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펼쳐져, 즐거움을 더한다. 전문가로부터 요리와 양조하는 법을 배우는 체험을 할 수 있고, 교도소 수감자들이 만든 음식을 맛보는 이색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더위에 지쳐 하얀 눈과 스키·보드가 그립다면 세계 5대 겨울 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아우디 콰트로 윈터 게임즈’로 가보자.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선 스키, 스노우보드,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컬링 등 모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직접 스키나 보드를 즐기고 싶다면 리프트 패스를 구입하면 된다.

▲ ⓒJeff McEwan


<사진Ⅰ뉴질랜드관광청>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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