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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빛 품은 관광특구, 수원화성’ 사업, 문체부 관광특구 활성화 공모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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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빛 품은 관광특구, 수원화성’ 사업, 문체부 관광특구 활성화 공모지원사업 선정
  • 김초희 기자
  • 승인 2018.06.27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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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수원시의 ‘밤빛 품은 관광특구, 수원화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8년 관광특구 활성화 공모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수원시는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관광특구는 화성행궁, 팔달문, 장안문, 창룡문, 서장대, 수원남문시장 등 수원화성 일원이다.

 

수원시는 ‘빛의 산책로 조성’, ‘수원관광 전자지도 제작’, ‘수원화성 문화관광 재현 배우 육성’,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행궁동 왕의 골목 나들이’ 등 관광특구 내 역사문화를 발굴하고, ‘스토리’를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빛의 산책로’는 수원화성의 특성을 고려한 경관·특수조명을 활용해 화서문에서 화홍문, 연무대로 이어지는 둘레길을 만드는 것이고, ‘수원관광 전자지도’는 수원화성 관광특구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모바일형 전자지도를 제작하는 것이다.

‘수원화성 문화관광 재현 배우 육성’은 왕, 신하, 호위무사 등 역할을 재현하는 배우를 육성하는 것이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행궁동 왕의 골목 나들이’는 행궁동 골목의 역사문화를 발굴해 골목여행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을 계기로 수원화성 야간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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