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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밤, 도심 속 호텔에서 즐기는 월드컵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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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밤, 도심 속 호텔에서 즐기는 월드컵 열기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8.06.07 1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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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 메르디앙 서울 월드컵 페스타

[투어코리아] 초여름 밤, 도심 속 호텔 야외 라운지에서 월드컵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맞아 ‘르 메르디앙 익스피리언스 월드컵 페스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르 메르디앙 익스피리언스는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의 시그니처 패키지로 호텔 곳곳을 여행하듯 즐기며 유러피안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월드컵 페스타 패키지는 마치 유럽에 온 듯 도심 속 야외 가든에서 세계적인 축제의 열기를 온몸으로 즐기며 태극전사를 위한 특별한 응원전을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비돼있다.

월드컵 페스타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호텔 야외 라운지 메이플 가든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월드컵 경기를 생중계해 실감나는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행사 입장 고객은 축제의 흥을 더할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을 받을 수 있다.

메이플 가든 잔디밭에 앉아 피크닉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입장시 스페인 프리미엄 생맥주 에스트렐라 담 1잔과 패브릭 매트를 제공한다. 또한 생맥주를 비롯해 호텔 셰프가 직접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 메뉴를 즉석에서 조리해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열기를 북돋을 라이브 콘서트도 마련돼 있다. 한국 대표팀 승리 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이 에스트렐라 담 생맥주 1잔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패키지는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운영하며 스웨덴 전부터 순차 오픈한다.

스웨덴전 월드컵 페스타 패키지는 오는 18일에 진행하며 클래식 객실 1박, 월드컵 아웃도어 라운지 2인 이용권(경기 관람, 사전 라이브공연 관람, 에스트렐라 담 생맥주 2잔)과 셰프팔레트 조식 2인권, M 컨템포러리 전시 관람권 2인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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