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영월에 가면 박물관이 보인다’...예술의 전당서 14일부터 전시회

김채현기자l승인2018.06.04l수정2018.06.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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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안다구박물관 소장품 다기세트

[투어코리아] 강원도 영월군 소재 호안다구박물관, 인도미술박물관, 호야지리박물관아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영월에 가면 박물관이 보인다’란 주제로 소장품 공동전시회를 개최한다.

호안다구박물관은 ‘차 이야기 품은 다구’, 인도미술박물관은 ‘나마스테, 인도 보통사람들의 삶과 미술’, 호야지리박물관은 ‘지도로 읽는 한국영토, 독도’로 작춤 주제를 성정해 전시를 갖는다.

개관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개회식은 14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김채현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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