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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령포는 단종께서..." 영월군,정순왕후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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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령포는 단종께서..." 영월군,정순왕후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팸투어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8.04.23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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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왕후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들 청룡포 팸투어

[투어코리아] 오는 27일 강원도 영월에서 개막하는 제52회 단종문화제의 문화행사로 열리는 ‘제20회 정순왕후 선발대회’ 본선진출자 16명이 단종 유배지 청룡포를 찾아 해설사로부터 단종에 얽힌 역사를 경청하고 있다.

정순왕후 본선 진출자 팸투어는 21~22일 청령포, 장릉, 조선민화박물관 등 영월 관내 관광지·박물관 투어에 이어 본 대회에서 선보일 합동공연 연습, 정순왕후와 양성평등에 대한 워크숍, 다례체험과 친교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 정순왕후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들 합동공연 연습

정순황후는 15세에 단종과 혼인해 왕비가 되었으나 18세에 이별한 뒤 82세에 눈을 감을 때까지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사신 분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정순왕후 선발대회는 정순왕후의 강인한 정신과 삶을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시대정신을 지닌 여성을 선발해 정순왕후의 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매년 단종문화제 대표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단종문화제 첫째 날인 27일 오후 2시부터 동강둔치 행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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