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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하는 ‘숨은 홍콩 명소’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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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하는 ‘숨은 홍콩 명소’ 궁금하다면!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8.04.19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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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밤 10시 에서 방송

[투어코리아] 한번 홍콩 여행으로 홍콩의 매력을 다 알기 힘들다. 골목골목 구석구석 숨은 명소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만 아는 홍콩의 숨은 명소 찾아 홍콩의 진짜 매력을 만나보자.

 

짠내투어 속 핫플레이스 ‘청차우섬’

홍콩섬에서 한 시간을 달려 만날 수 있는 곳, 청차우 섬은 복잡한 홍콩의 도심을 떠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자동차가 단 한 대도 다니지 않아 청정공기를 자랑하며 천혜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코끼리를 닮은 기암괴석부터 사람 한 명이 지나가기도 버거운 동굴 길까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골목마다 숨어있는 다양한 ‘맛’을 찾는 것도 청차우 섬을 즐기는 묘미다. 3대 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는 청차우의 명물, 평안(平安) 찐빵부터 홍콩의 불볕더위를 사르르 녹여줄 망고 디저트 카페까지. 청차우 섬의 다양한 먹을거리를 만나본다. 청차우섬’은 최근 짠내투어에 소개되며, 숙박과 식사를 홍콩 도심의 절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섬으로 통장요정 김생민의 선택을 받기도 했다.

홍콩의 루프톱바에서 홍콩 감성 익혀요!

홍콩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정상에 올라 야경을 감상하거나 스타의 거리에서 화려한 홍콩 도심을 감상하는 것이 대부분.

하지만 항상 넘치는 인파로 북적인다. 그런데, 인적이 드문 조용한 곳에서 멋진 홍콩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숨은 명소가 있다? 탁 트인 바다와 화려한 불빛이 수놓은 빌딩 숲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곳! 바로 야경을 감상하며 음악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풀만호텔 27층에 위치한 바(bar SKYE )이다.

루프톱 바이자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무엇보다 사방으로 시원하게 탁 트인 공간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이 곳의 레스토랑과 테라스에서 내다보이는 뷰는 뒤로 빅토리아 파크와 해피 밸리 지역, 앞으로는 빅토리아 하버와 저 멀리 구룡 사이드까지 홍콩의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최상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하늘의 구름 위에 떠있는 듯한 인테리어 디자인 컨셉트에 맞게 화이트와 그레이 등 시원한 컬러 사용은 물론 너울대는 구름 형상을 한 천장, 가구, 소품 등이 인상적이다.

베컴, 디카프리오가 사랑한 예술의 도시 홍콩

또 예술의 도시로도 유명한 홍콩. 매년 글로벌 스타들과 패셔니스타들이 총집합하는 장소가 있다는데. 바로 총 32개국에서 248개 갤러리가 참가하는 ‘아트바젤’ 전시회이다. 전시되어있는 작품만 3천여 점이 넘을 정도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는데. 작품 하나에 몇 천만 원 부터 ‘수백억’소리 나는 가격이 왔다 갔다 할 정도란다. 화려한 작품들이 수놓은 ‘아트바젤’을 공개한다.

한편, 홍콩의 숨은 매력을 담은 방송 ‘VJ 특공대’가 오는 20일 밤 10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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