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달콤 초콜릿 디저트 바&카페’ 산책

마법 같이 달콤한 ‘스위트 플레이스’⑤...싱가포르 조성란 기자l승인2018.02.21l수정2018.02.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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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으로 만든 디저트 설치 예술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디저트 셰프 ‘제니스 옹’ / 투어코리아 DB

[투어코리아] 살살 녹이는 달콤 디저트 맛보며 카페 산책은 연인들의 달콤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특히 싱가포르를 여행한다면, 개성 만점 카페 탐방은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카페 특유의 분위기 즐기며 먹고 마시는 부드럽고 달콤한 디저트, 음료는 때론 연인들의 사랑을 이어주는 촉매제가 되기도 한다.

2am: 디저트 바(2am: Dessert Bar)

예술과 요리의 경계를 허물어 온 싱가포르의 유명 디저트셰프 ‘제니스옹’이 운영하는 곳으로, 현재 싱가포르의 디저트마니아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디저트바다. 다양한 수제 초콜릿은 물론 초콜릿타르트, 치즈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를 칵테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21 ALorong Liput, Holland Village

▲ ⓒ싱가포르관광청

앙투아네트(Antoinette)

수제 초콜릿과 마카롱, 크레페 등을 선보이는 초콜릿 숍이자 디저트 레스토랑이다.

아몬드 타르트에 달콤한 굴라멜라카와 코코넛 무스를 얹은 타르트, 다크초콜릿에 타히티 바닐라의 부드러움을 더한 초콜릿, 크리스피 헤이즐넛 비스킷을 넣은 마카롱까지. 하나하나가 유니크하고 화려한 맛을 자랑한다. 디저트와 함께 마실 수 있는 티와 커피도 훌륭하다.
30 Penhaus Rd

로랑 베르나르 쇼콜라티에(Laurent Bernad Chocolatier)

프랑스인 쇼콜라티에인 로랑 베르나르의 초콜릿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싱가포르태틀러(Singapore Tatler)에서 선정한 최고의 초콜릿 어워드에서 수상한 곳으로, 한적한 로버슨 키에 자리한 이곳은 초콜릿 판매숍 겸 카페이다. 실내 매장 밖에도 야외석을 갖춰 저녁이면 강변에서 시간을 보내려는 사람으로 북적인다.
The Pier at Robertson Quay, 80 Mohamed Sultan Rd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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