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바로 이 맛이야~ 관광객 입맛 잡는 강릉 향토음식

오재랑 기자l승인2018.02.14l수정2018.02.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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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지방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향토 별미 음식을 맛보는 것이다. 강릉은 예부터 많은 선비와 시인묵객(時人墨客)이 천하제일의 경치를 읊을 정도로 경치가 수려한 곳이 많고 연간 1,000만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하다보니 오랜 전통을 간직한 향토 음식들이 즐비하다.

▲ 감자옹심이 ⓒ강릉시

해물삼선비빔밥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강릉에서 선보이는 강릉특선음식 10선 중 하나다. 해삼, 전
복 등 해산물을 향신채에 볶고 각종 야채와 나물채소에 홍시를 더해 고추장과 향신 간장소스를 넣어 만든다.

감자옹심이

감자건더기와 감자전분을 적당히 섞어 만들기 때문에 쫄깃쫄깃 씹는 맛이 독특하고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사천물회

강원도 식도락여행의 정점을 찍는 곳이다. 동해에서 잡힌 해산물과 갖은 야채를 넣고 매콤하게 간을 해 찬물에 만 뒤, 먹고 남은 국물에 소면이나 밥을 말아 먹는 사천면의 향토음식이다. 물회 육수는 배를 갈아 숙성한다.

▲ 순두부ⓒ강릉시

강릉초당순두부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동해의 청정 바닷물을 간수로이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입 안에서 녹아내리는 부드러움이 독특하다.

강릉산채정식&한방산채정식

강릉 지역에서 재배하거나 야생에서 직접 채취한 산야초를 주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더욱 맛깔스럽고 건강한 식단이다.

 


오재랑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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