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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엔 해외영어캠프 참여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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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엔 해외영어캠프 참여해 볼까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1.05.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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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미국 NASA 우주캠프 등 해외영어캠프 선보여
▲럭비스쿨


▲골프스쿨

[투어코리아 = 김채현 기자]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해외영어캠프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해외영어캠프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하면서 학부모들은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찾아 나서고 있는 추세다.


이에 하나투어는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 캐나다, 필리핀 등 현지 공신력 있는 교육기관을 통해 진행하는 ‘에듀하나 해외영어캠프’를 선보였다.


7월 20일 출발하는 ‘필리핀 브렌트스쿨 4주 영어캠프’는 100년 전통의 명문 국제학교 브렌트 인터내셔널에서 진행되며, 국제학력평가 공인 인증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필리핀 영어캠프시장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또한 7월 24일 출발하는 3주 과정의 ‘미국 NASA 영어캠프’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어캠프로, 원어민 학생들과 함께 실제 로켓 발사 관람 및 우주 정거장 건설 체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MIT 재학생들이 멘토링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MIT 영어캠프’, 예일대 교수진이 직접 지도하는 ‘미국 YALE 영어캠프’, 그리고 친환경 액티비티형 ‘캐나다 ECO 영어캠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4주 과정의 영어캠프 상품은 항공권 불포함 289만원부터다. 02-2127-1331

플래닛런던투어(www.planetlondontour.com)도 여름방학을 이용, 단기간 정통 영국식 영어를 배우는 연수 코스 ‘BABSSCo(The British Association of Boarding School Short Courses, 영국 기숙 학교 협회)’를 출시했다.


BABSSCo는 세계 각국 학생들이 같이 합숙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도 배우고 각종 레크리에이션에 참가하며 학생들이 우의를 다지는 정통 영어 연수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이 상품은 영국 최고의 6개의 사립학교에서 진행하고 우수한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과정과 과외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참가하는 학교는 처칠 수상이 졸업한 해로우 스쿨(Harrow School), 럭비 스쿨(Rugby School), 밀 힐 스쿨(Mill Hill School), 히스필드 스쿨(Heathfiled School), 덜위치 칼리지 (Dulwich College), ACS Cobham International School 등이다.


연수 대상은 8세에서 17세 학생이며 연수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이며, 2주에서 7주 상품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상품 가격은 1,620파운드(2주)에서 부터 4,000파운드(8주)다.


상품에는 수업료, 책, 학용품, 숙박비, 식사, 학교 리포트, 사회 프로그램, 스포츠, 관광, 세탁, 보험료, 공항 픽업 및 센딩, 코스 증명서, 사진 등 모든 경비가 포함돼 있다. 단, 국제선 구간 항공료는 별도다.


한편, BABSSCo는 그동안 동안 55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9천여 명의 학생들이 여름 방학 단기코스를 다녀갔으며, 각 학교별로 영어뿐만 아니라 및 다양한 스포츠, 미디어 디자인 등 코스들도 준비돼 있다. 서울본사:070-7124-1400/런던지사: 070-4036-6236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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