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7! 한해의 끝과 시작 ‘홍콩의 매혹’에 빠져보세요~

화려한 불꽃놀이 ‘빅토리아하버’ 하늘을 수놓는다! 오재랑 기자l승인2017.12.28l수정2017.1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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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홍콩관광청 제공

[투어코리아] 올해가 며칠남지 않았다. 한해가 가는 아쉬움과 ‘황금 개의 해’ 2018 무술년의 시작을 ‘홍콩’에서 맞아보자.

12월 31일 한해 끝자락의 아쉬움과 새해를 맞는 설렘이 교차해 들뜨고 흥분된 분위기가 절정을 맞는다. 특히 뜨거운 축제 분위기는 ‘빅토리아하버’ 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와 레이저쇼와 함께 봇물을 이루듯 터져 ‘홍콩의 매혹’을 더한다.

마치 도시 전체가 오직 그 순간을 위해 1년을 견뎌온 듯 홍콩의 대표 랜드마크와 마천루들이 일제히 화려한 빛의 향연을 펼치고, 수 십 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다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그 순간, 홍콩은 세상 그 어느 도시보다 멋지고 화려한 순간을 맞는다.

▲ 사진/홍콩관광청 제공

특히 올해는 호주의 유명 공연팀(Strange Fruit)이 홍콩을 찾아 환상적인 음악에 맞춰 마법과도 같은 안무와 공연을 선보인다. 환사적인 이 공연은 31일 저녁 10시(한국11시)부터 침사추이 페리선착장에서 펼칠 예정이다.

사상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가 빅토리아 하버를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 홍콩이 자랑하는 백만 불짜리 야경 위에 거대한 규모의 불꽃놀이가 빅토리아하버 하늘을 장식하면 절로 탄성을 지르게 된다.

화려함의 절정은 31일 오후 11시부터 15분 간격으로 만날 수 있다. 자정을 알리는 동시에 홍콩의 새해 시작을 맞이하는 순간 ‘화려한 마법의 성운(Magical Star Dust)’을 주제로 한 레이저쇼와 불꽃놀이가 또다시 밤하늘을 수놓는다.

마법 같은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당은 바로 ‘침사추이’다. 구룡에서 홍콩문화센터 앞 광장, 침사추이 프롬나드, 홍콩섬은 센트럴 하버프론트, 센트럴 등에서 관람하기 좋고, 관람은 무료다.

한편, 웹투어와 캐세이패시픽과 함께 진행하는 ‘홍콩 항공권 1+1 이벤트’에 참여하면 홍콩 여행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 내년 2월 28일 이전까지 웹투어의 캐세이패시픽 홍콩 항공권으로 여행을 다녀온 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캐세이패시픽, #웹투어홍콩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여행 사진이나 영상을 업로드 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 중 총 6명을 추첨해 홍콩 여행을 또 떠날 수 있는 왕복항공권 1매를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2018년 3월 30일에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안내 된다. 인스타그램 업로드 후 웹투어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업로드한 URL을 공유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오재랑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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