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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해외여름휴가 상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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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해외여름휴가 상품 인기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1.05.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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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준비 서둘러야~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여름휴가 여행상품 예약이 예년보다 빨라지는 추세다.온라인몰에 따르면 여름휴가 여행 상품에 문의와 예약이 이어지는 등 여름휴가 여행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추세는 떠나고 싶은 여행지 상품과 항공편 구하는데 애먹지 않고 미리미리 준비해두자는 취지다. 게다가 조기 예약시 비용도 저렴해지기 때문이라는 것.


롯데닷컴(www.lotte.com)에서 여행상품을 판매 중인 롯데제이티비(JTB는 최근 한 달간(4/17~5/16)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유럽은 5배, 동남아 4배, 중국은 약 3.5배까지 증가했다.


롯데제이티비(JTB) 김지혜 담당은 “본격적인 여름휴가는 7월 중순부터 시작되지만 5월 초부터 7, 8월 상품 예약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알뜰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좌석 확보를 위해서라도 발 빠른 준비가 필요하다”고 귀띔했다.


가족 여행 인기 상품인 ‘사이판 PIC 골드(89만9000원~)’는 숙식과 레저활동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동반 아동은 반값 할인이 적용되며 내 아이를 위한 특별한 체험교육 ‘사이판 PIC 나눔 씨앗 영어 클래스’도 준비돼 있다.


세계 3대 휴양지 중 하나인 발리에서 즐기는 럭셔리 여행 ‘오션블루 풀빌라 발리(84만9000원~)’도 대표 인기상품이다. 독립된 나만의 풀빌라에 머물며 오션블루 전용 비치 2개와 대형 테마 수영장 ‘워터붐 파크’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지진 지역에서 멀리 위치한 북큐슈, 오사카, 북해도 등의 일본여행상품을 저렴한 가격(15만9000원~)에 선보이는 일본 틈새상품 기획전도 준비됐다. 오는 6월11일까지 일본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여행경비를 되돌려주는 ‘일본 여행경비 돌려드립니다’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터파크투어는 여름휴가 대비 자유여행 여행지로 동남아, 홍콩, 마카오 등 비교적 가까운 지역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 2박4일 등의 자유여행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7, 8월 여행 성수기에도 51만원대 부터 다양한 가격으로 예약 가능하다. 또 여름 휴가시즌을 대비해 ‘숨어 있는 마카오의 진짜 모습을 찾아라!’ 이벤트를 6월 19일까지 진행 중이다.

G마켓은 최근 한 달간(4/17~5/16) 판매된 해외여행 카테고리 상품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금연휴나 주말을 이용해 여름휴가를 앞당겨 계획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일본 여행 상품 대신 다녀올 수 있는 홍콩, 중국, 동남아 등 지역 상품이 인기다.


G마켓은 6월 말까지 ‘즐거운 가족여행’ 기획전을 진행하고, 지역별 베스트 상품을 추천한다. ‘방콕/파타야 5일’(47만 9000원~), ‘괌 PIC-골드 5일’(97만 9000원~) 등이 있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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