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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범 화백, 서천문화원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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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범 화백, 서천문화원서 개인전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7.11.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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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동범 화백

[투어코리아] 임동범 화백이 오는 11일부터 서천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연다.

‘금강에서 부는 바람’이란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삶의 현장에서 일상을 담은 인물화 30여 점과 풍경화 작품들을 전시한다.

▲ 밀물의 꿈ㅣ장지에 수묵담채

풍경화 소품들은 현장에서 사실적 사생을 통해 먹을 이용한 전통적 산수 기법과 채색을 가미한 서양화 기법을 혼합하여 작품에 최대한 예술적 감흥을 불어넣었다.

임 화백은 미술공부를 위해 청년기를 서울과 중국에서 보내고 결혼 후 서천에 정착해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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