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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感 체험 경기보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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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感 체험 경기보트쇼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1.05.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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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낭만과 해양체험의 즐거움이 한곳에~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바다의 향연 ‘2011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1)가 오는 6월 8일 화성시 전곡항과 안산시 탄도항 일원에서에서 막이 오른다.


‘위대한 도전, 바다가 미래다’라는 슬로건 아래 12일까지 열리는 경기보트쇼는 각양각색의 보트와 요트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와 체험놀이가 관람객들과 하나가 된다.


해양레저산업 성장축 자리매김


올해 경기국제보트쇼 지금까지와는 달리 거래가 있는 산업전시회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육상 전시장에 마련된 600여개 부스에서는 국내외 180개 기업 및 바이어들을 위한 해양산업 투자설명회와 수출상담회, 해양 산단 입주기업 간담회,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다양한 보트·요트와 각종 해양레저장비를 한자리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열리고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체험행사도 다채롭게 꾸며진다.


추억·낭만 쏟아지난 체험행사‘풍성’


전곡항에 마련된 해양 전시장에는 초호화 보트와 요트, 해양레저 장비들을 전시, 관람객들이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바다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상체험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마련돼 관람객들과 하나가 된다. 야외체험 존에서는 수상에어볼, 어린이 페달보트, 서핑 밸런스 보드, 서핑 및 스노보드,윈드서핑 등 다양한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해상체험 존을 방문하면 딩기요트, 수중 범퍼보트, 카누·카약 시승, 파워보트 시승, 릴낚시 멀리던지기 대회, 바다낚시 어선 승선, 유람선 항해 등 신나는 수상레저 체험거리가 관람객들을 바다의 낭만 세계로 이끈다.

부대 행사로는 도지사배 RC보트대회, 미니마린 퍼레이드, 바다사진 전시회, 바다사진 전시회 및 출사교육 등이 마련된다. 탄도항에 마련된 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 배의 역사, 해양게임 존, 샌드 체험전, 해양 오감 콘텐츠 행사가 상상력을 자극한다.


육상체험 행사로는 승마체험, 페이스페인팅, 바람개비와 부채 만들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유아물놀이, 클레이 체험, 행글라이더 타기, 어촌마을 민속체험 등에 빠져볼 수 있다.

해상 체험행사로는 갯벌에서 바지락을 잡고 카타마린, 전통 배와 황포 돛배, 크루즈 요트 등을 타고 바다 여행을 떠난다.
다문화 체험 행사도 마련돼 10개국 24개 팀이 선보이는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10개 나라에서 만든 36가지음식맛을경험할수있다.

사진: 경기도 제공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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