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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함평만’ 시시각각 빛의 향연 펼치며 그림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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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함평만’ 시시각각 빛의 향연 펼치며 그림이 되다!
  • 유규봉 기자
  • 승인 2017.11.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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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만 낙조 장관 / 함평군 제공

[투어코리아] 가을이 무르익은 ‘만추’는 어딜 가나 그림같은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그중 해질녘 석양으로 물든 바닷가 풍경은 압권이다.

사진은 1일 해질녘 전남 함평군 함평읍 돌머리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하늘이 황금색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물들어 그림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 함평만 낙조 장관/ 함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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